미국의 시장 조사업체인 ChangeWave Research에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에 관한 몇 가지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아래 도표에서 보다시피 2007년 4월-2010년 6월 까지 약 3년간 애플의 아이폰과 림(RIM)의 블랙베리를 대상으로 "아주 만족함"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를 조사했다. 아이폰은 꾸준히 적게는 72%에서 많게는 82% 까지 "안주 만족함"의 응답률을 보여주고 있다. 10% 정도의 변화가 있긴 하지만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에 반해 블랙베리는 2008년 9월 55%로 "아주 만족함"의 정점을 찍었으나 현재는 그 비율이 30%로 급격히 떨어졌다. 아이폰의 73%에 비하면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그 비율이 떨어지고 있어 아이폰과는 대조적이다. 




2010년 5월과 2010년 6월 두 달 동안 조사한 향후 90일 내 스마트폰 구매자들의 제조회사 선호도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애플은 31%에서 52%로 급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6월 7일 애플이 WWDC에서 아이폰 4를 공개하면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켰기 때문임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애플 아이폰에 이어 요즘 소비자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스마트폰 제조 회사가 바로 HTC이다. 그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12%에서 19%로 껑충 뛰어 올랐다. 대표적인 HTC 스마트폰으로는 디자이어(Desire), 구글이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한 넥서스 원(Nexus one), 에보(Evo), HD2 등이 있다. 

그러나 모토로라, 림, 팜 등은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밀리고 있다. 그리고 노키아와 삼성, 엘지, 소니 에릭슨 등은 안타깝게도 소비자들의 차가운 외면을 받고 있다. 




2010년 7월 각 제조사별 제품의 만족도를 조사해본 결과 1위는 단연 애플 아이폰이 독보적으로 차지하고 있다. 2위는 HTC, 3위는 모토로라가 차지했다. 엘지는 31% 5위, 삼성은 27%로 7위를 기록하며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노키아의 부진함은 여기 순위에서도 잘 드러나듯 9위에 그쳤고, 10위는 소니 에릭슨이 차지했다. 



위의 도표들만 봐도 아직 엘지와 삼성 등의 국내 스마트폰 업체의 세계 경쟁력은 한참 아래인 것을 알 수 있다. 하루가 다르게 순위가 뒤바뀌기도 하는 치열한 접전장인 만큼 그리고 기술과 경쟁력이 있는 기업인 만큼 앞으로 성장 가능성은 크지만 그 결과는 어떻게 될지 두고봐야할 것이다. 사실 일반 국내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한참 뒤쳐진다. 국내의 언론 플레이와는 참 많이 다르다. 


아래 도표는 YouGov 라는 설문 조사 기관에서 2000명 이상의 영국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각각2009년 12월, 2010년 5월과 6월에 스마트폰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이다. 

애플은 작년 12월 32%에서 올해 6월 41%로 9% 증가했으나 이와는 대조적으로 노키아는 19%에서 10%로 무려 절반이나 줄어들었다. 3위와 4위는 블랙베리와 HTC가 차지했다. 2010년 6월 삼성은 2%, 엘지는 1%로 밑바닥이다.



영국과 미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의 선호도 차이가 약간 있기는 하지만 애플 아이폰은 2위와 큰 격차를 벌이며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음은 말하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다. 아직까지는 감히 적수가 될 만한 제품이 없다. 수많은 스마트폰들이 서로 아이폰의 대항마임을 자처하지만 다만 그들의 바람일 뿐 공허한 외침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삼성의 언론 플레이가 그 좋은 예일 것이다. 사실 엘지와 삼성의 국제 시장에서의 스마트폰의 위상은 일반 휴대 전화기 시장에서 2위와 3위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초라하기 그지없다. 우리가 잘 알지도 못하고 별 볼이 없다고 생각하는 대만 업체인 HTC에게도 크게 밀린다. 

지금 모바일 시장은 급격하게 스마트폰으로 옮겨가고 있다. 오래지않아 스마트폰이 대세가 될 것이다. 아니 이미 대세가 되었다. 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한 엘지와 삼성 등의 국내 휴대 전화기 제조 업체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후발 주자가 되어 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일반 휴대 전화기의 경우처럼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할 수 있을까?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충분한 가능성은 열려있다. 엘지와 삼성 그리고 팬택의 앞으로의 활약을 지켜보고 싶다.  
Posted by 차가운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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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가가 큰 도약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2. 헐 애플은 역시 높네요 ..

  3. 도표는 스마트폰에 대한 만족도를 나타내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전체 cell phone 제조사에 대한 구매 만족도 조사인듯 싶은데
    블로그 글에는 이를 호도할수 있는 단어들이 많네요.
    도표를 글에 억지로 붙이신듯 싶어요.
    그리고 조사 시기가 아직 갤s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
    단순히 갤s와 아이폰4를 현시점에서 저렇게 비교하는건 무리가 있을듯요~

    • 본문에 인용한 도표에 스마트폰과 셀폰이라는 용어가
      혼합 사용되고 있어서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첫 번째 도표는 아이폰과 블랙베리를 비교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스마트폰이라는 것은 굳이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도표는 도표 자체에 이미 스마트폰이라고 명시되어 있죠.

      세 번째 도표는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전체
      흐름상 스마트폰에 대한 비교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을 겁니다.

      네 번째 도표 또한 스마트폰이라고 표기되어 있지는 않지만 스마트폰에 대한 비교입니다.

      위의 도표 출처를 명기해 놓았습니다. 다만 러시아어로 되어 있어서 알아보실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황당한게 이 본문 어디에도 아이폰4와 갤럭시S를 비교한 적이 없습니다.

      댓글을 다실 때는 본문을 충실히 읽어보시고 다시길 바랍니다.

  4.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8.15 2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세계 최대 핸드폰 시장인 중국의 시장점유율 1위는 33퍼센트 점유율인 노키아, 2위는 24.9퍼센트인 삼성입니다

    나머지는 중국 업체가 30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이 10퍼센트대 점유율에서 불과 3년만에 25퍼센트에 가까운 점유율로 올리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외산 핸드폰이 90퍼센트 이상 차지했던 중국시장에서 중국업체들이 짧은 기간에 30퍼센트의 점유율을 올린 것이 충격적입니다

    비록 2G 핸드폰 생산량이 많지만 곧 3G 핸드폰으로 공략을 할 것입니다

    아이폰과 블랙베리보다 더 무서운 건 중국 핸드폰 업체입니다

    한국업체들의 스마트폰 시장 공략은 물 건너갔고 지금 가지고 있는 점유율을 중국업체에게 반납해야 하는 시기가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한국 언론들은 아이폰과 갤럭시S를 경쟁상대로 언론플레이하고 있지만

    삼성의 경쟁 상대는 아이폰이 아니라 대만회사 HTC 입니다


    아이폰이 가장 늦게 출시되는 나라 한국 코리아

    한국 얼리 어답터에게는 지옥과 같은 나라 한국 코리아

    6월 출시해서 45일간 70만대를 판매한 갤럭시S가 한국에서 아이폰과 같이 출시됐다면 한국에서 70만대나 팔렸을까

    아이폰 성능 검사해야 된다고 출시를 계속 연기하는 정부 뒤에는 삼성이 있다

    전세계적으로 검증이 끝난 제품을 대상으로 시간끌기를 너무 오래한다

    삼성 갤럭시S가 다 팔리고 더이상 수요가 없는 시점에 수입하는 짜증나는 나라 한국 코리아

    아이폰3G 출시 첫날 수요가 넘쳐서 대규모 체육관에서 줄을서서 순번 기다려 가면서 사야만 하는 불쌍한 나라

    아이폰에 대한 엄청난 수요에 단기간에 50만대를 판매한 나라

    단기간에 50만대를 판매한 전세계 나라들 중에 10위 안에 들어가는 그런 나라

    삼성의 갤럭시S의 판매를 위해서 늦게 출시하는 아이폰4를 위해 핸드폰 교체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한국

    삼성 핸드폰 총괄 사장에게 기자가 물었다

    삼성 핸드폰이 같은 기종인데 해외해서 팔리는 것보다 비싼 이유가 뭡니까

    삼성핸드폰 총괄 사장이 말했다

    애프터 서비스때문에 비쌉니다


    내가 묻고 싶다

    해외에선 애프터 서비스 안해 주고 핸드폰 싸게 팝니까

    애프터 서비스 안받는 사람은 핸드폰 기기값 빼주셔야지요

    그리고 애프터 서비스인데 부품값과 수리비는 다 받으면서 뭐가 애프터 서비스란 건지

    부품장사하면서 돈 장사하면서 뭐가 애프터 서비스란 건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 중국에서는 중국 휴대폰 업체의 점유율이 생각보다 굉장히 높군요.
      앞으로 점유율은 더 높아지겠죠.

      중국 휴대폰도 여기서 팔리는데 그냥저냥 쓸만한 것 같아요.

      지금 대세는 스마트폰인데 과연 엘지와 삼성, 팬택 등이 얼마나
      선전할 지는 미지수네요.
      현재 상황으로는 전망이 어둡죠.

      얼리 아답터에게는 지옥과 같은 나라가 한국이라는 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아직은 아이폰에 경쟁이 될 만한 스마트폰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언론 플레이하는 한국 업체들이 한심하면서 불쌍하기까지 하네요.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서 애플에 비해 기술이 뒤떨어진다는 반증이니까요.

      한국 업체의 경쟁 상대는 애플이 아니라 HTC라는 말에도 공감합니다. 우선 HTC부터 따라잡고 애플을 바라봐야죠.

      얼마 전 엘지 아레나를 만져봤는데 얼마나 실망이 컸는지 모릅니다. 그 제품도 아이폰 대항마로 떠들었던 폰이죠.

      아이폰 4가 빨리 들어오고 누적 판매 100만대를 넘어 200만대까지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국 업체도 아니꼬우면 아이폰에 견줄만한 제품을 먼저 만들고
      언론 플레이라도했으면 하네요.

      대기업의 횡포 특히 삼성과 SKT 때문에 애꿎은 한국 소비자들만 피해를 보고 있군요.

  5.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8.20 2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KT에서 아이폰4를 공급해서 삼성에게 미운털이 박혔지요

    KT가 아니었다면 한국은 아이폰을 영영 구경도 못할 뻔했습니다

    일본에서 소프트뱅크의 손정의가 아이폰4를 수입해서 지금 일본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한국도 일본과 같이 되는 건 시간 문제입니다


    참고하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KT가 18일 오전 6시부터 폰스토어를 통해 예약가입을 시작한 지 9시간만에 11만명이 이름을 올렸다. 예약가입이 시작되자마자 신청자들도 폭주해 한때 사이트 접속이 지연되는 사태가 벌어질 정도였다. 당시 동시접속자가 8만명에 달했다. 동시접속자 최대 5만명으로 잡고 예약가입을 준비했던 KT가 민망해할 정도다.

    지난해 아이폰3GS가 경우 하루 최고 1만4천500명의 예약가입자를 기록한 것과 비교가 되지도 않는다. 아이폰3GS가 예약가입자 6만명을 넘어서는 데는 5일의 시간의 필요했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8시대에 3만여명이 가입하는 등 가장 붐볐다가 10시 이후 부터 시간당 1만명 정도가 가입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인천, 경기지역 등 수도권이 전체 가입자의 73.4%에 달했다. 가입자 유형별로는 번호이동이 46%, 보상기변이 30%, 신규가입자 20% 순이었다. 모델별로는 16GB 모델이 55%, 32GB 모델이 45%로 비등했다. 이 같은 열풍은 아이폰4 대기 수요가 한꺼번에 몰린 탓이다. 그동안 아이폰4의 대기수요에 대해 의구심이 제기되기도 했었다. 지난 6월 미국에서 아이폰4 공개 당시만 해도 국내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하반기에 아이폰4가 독주체제를 갖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450만대 정도 아이폰4가 팔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건 삼성 갤럭시S 띄울려고 아이폰4에 대한 신문 특집 기사가 너무 많았던 게 삼성에게는 오히려 독이 됐습니다

    아이폰4에 대한 악의적인 글이 수만개 떠있고 검증도 안된 갤럭시S는 칭찬일색으로 몰고 간게 후폭풍을 맞고 있는 것이지요

    언론의 삼성 밀어주기식 기사가 오히려 아이폰4에게는 약이 됐네요

    가만히 앉아서 언론플레이하는 신문 덕에 광고 제대로 안하고 수조원의 아이폰4 광고 효과를 봤으니 한국 수구언론들에게 감사드려야지요

    스마트폰 점유율 1위 노키아 44.3퍼센트, 2위 리서치인모션 19.3퍼센트, 3위 애플 15.4퍼센트

    상식적으로 점유율 높은 회사 노키아와 림의 기사가 넘쳐나야 하는데 한국 수구 신문에서 이 두 회사 기사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아이폰이 아니라 노키아와 림을 쓰는 데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스마트폰 전체 사용자가 100명이라면 70명이 노키아와 림의 블랙베리를 사용하는데 단지 15명이 쓰는 애플의 아이폰의 기사를 쓰는데 신문의 모든 지면을 할애한다는 자체가 웃깁니다

    업계 3위로 15.4퍼센트 점유율 밖에 안되는 애플 아이폰4에 대한 기사가 신문을 도배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이게 얼마나 웃긴 이야기인지 잘 모르시겠지요

    핸드폰 점유율 37퍼센트인 노키아, 20퍼센트인 삼성의 기사들은 하나도 없고 점유율 9퍼센트인 LG 핸드폰 기사가 두 달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나온다고 생각해 보세요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한국 수구 언론에게 한국식 큰절을 올리도록 하세요

    땡큐 샘숑 브라보 조오오오 서어언, 주우우웅 아아앙, 도오오옹 아아아

    매애애애 겨어어영, 서어어어 겨여여영, 하아아안 겨여여영 땡큐

    KT가 파격적으로 요금제를 낮춘다면 아이폰4의 판매량은 450만대가 문제가 아닙니다

    700만대도 가능합니다

    단말기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앞으로 30만원대 스마트폰이 시장을 지배할 것입니다

    이제 스마트폰 시장 전쟁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수요가 많아지면 경쟁이 치열해져서 마진이 적더라고 저가 스마트폰이 쏟아질 것입니다

    한국도 이미 저가 스마트폰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지난해 11월 말 아이폰3GS, 지난 6월 말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S`가 빅히트를 치며 `아이폰 대(對) 갤럭시S` 양강구도로 재편됐다.

    아이폰3GS는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약 85만대가 팔렸고, 갤럭시S는 최근 55일 만에 80만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아이폰3GS가 8개월동안 판 85만대를 삼성이 55일만에 80만대 팔았다는 것은 삼성 갤럭시S의 성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이미 대세가 스마트폰으로 넘어 갔기때문입니다

    2009년에 토탈 53만대 팔린 한국의 스마트폰 시장이 2010년에는 한달에 60만대가 팔리는 시장으로 변했습니다

    10배 커진 한국 스마트폰시장에서 아이폰4는 아이폰3GS가 판매한 85만대의 6배인 450만대 이상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T와 SK텔레콤이 하는 짓들을 보면 놀랍기 그지없습니다

    KT는 아이폰4의 애프터서비스를 해줄 수 없어서 핸드폰이 고장나면 기기를 바꿔주는 보험료를 대폭올리고

    SK텔레콤은 SK와이파이존이 설치된 곳이 적어서 연결이 잘안돼서 불만이 많으니까 무제한요금제로 밀고 나가고

    • 아이폰 4의 국내 인기에 솔직히 저도 놀랐습니다.
      물론 3GS와 마찬가지로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첫 날에만 13만 정도의 예약자가 몰릴 것이라고는 예상치못했거든요. 정말 초대박이네요.

      말씀대로 이미 대세는 스마트폰으로 기울어졌고, 아이폰 4는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언론에서 아무리 삼성을 띄우고 애플을 깎아내리려해도 누리꾼들과 국민들이 얼마나 현명한지 잘 보여주는 계기가 아니었나 합니다. 정말로 오히려 아이폰 홍보 효과만 커졌죠.

      여기 러시아도 빨리 들어오면 좋을텐데 기약이 없군요.

      근데 아이폰 4의 국내 판매량을 450만대나 예상하시는군요.
      지금 대세가 스마트폰이고 그 중 대세가 아이폰이니 많이 팔리긴
      하겠지만 그렇게나 많을까 의구심이 들긴 하네요.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정신 많이 차려야죠. 무엇을 자신들을 위하는 길인지 아직 모르는 듯.

  6.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8.20 2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고하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올 상반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격변기를 맞았다. 올 상반기에 휴대폰을 산 사람 가운데 5명 중 1명은 스마트폰이었다. 지난해 100명 중 2명인 것과 비교하면 비약적인 발전이다.

    휴대폰제조사와 이동통신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판매된 스마트폰은 약 240만대다. 상반기 전체 휴대폰 판매량인 1100만대의 약 22%에 달하는 비중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더욱 속도를 내면서 올해 스마트폰 판매량이 600만대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 정도면 올해 휴대폰 시장 규모(2300만대 추정치)의 25%를 차지하게 된다. 지난 2008년에는 약 18만대가 판매돼 1% 점유율에도 못 미쳤고, 2009년에도 53만대로 2∼3% 수준에 그쳤던 점을 감안하면 가파른 성장세다. 특히 올해 1분기 전 세계 휴대폰시장의 스마트폰 점유율은 약 17∼18%. 이미 상반기에 전 세계 평균치를 뛰어 넘은 셈이다.



    급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만 놓고 보면 애플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올 1ㆍ4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노키아와 리서치인모션이 각각 2,406만대, 1,055만대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이에 따라 점유율도 각각 44.3%, 19.3%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들의 시장점유율은 1년 전에 비해서는 각각 4.5% 포인트, 1.2% 포인트 줄었다. 반면 같은 기간동안 애플은 835만대를 팔아 15.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애플의 점유율은 지난해에 비해 4.9% 포인트 늘었다.

    지난 1ㆍ4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전체 판매량은 5,430만대로 1년 전(1,700만대)보다 3배 이상 급성장했다


    시장조시기관인 IDC는 9일 2분기 글로벌 상위 5개 스마트폰 제조회사의 시장 현황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1년전보다 172%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주요 메이커중에 가장 높은 성장세입니다. 출하량 성장세는 삼성전자가 가장 빨랐으며 뒤이어 대만의 HTC, 애플 순입니다.

    출하량이 늘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지난 2분기 시장점유율이 4.8%로 시장 5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점유율인 2.6%에 비해서는 2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한편 지난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노키아가 38.1%로 1위를 기록했으며 림이 17.8%로 2위, 애플이 13.3%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대만의 HTC는 7.6%로 4위이며 삼성전자가 뒤를 이었습니다. 1,2위인 노키아와 림은 지난해보다 점유율이 줄었고 나머지 업체는 늘었습니다.



    지난 1분기(1~3월) 글로벌 휴대폰 시장에서 북미 스마트폰 업체 림(블랙베리)과 애플(아이폰), 중화권 HTC가 대약진을 기록해 `휴대폰 빅5 구도`가 형성된 지 9년 만에 순위가 뒤바뀌는 이변을 일으켰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휴대폰 시장 중심이 `스마트폰`과 `중국`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2일 미국 시장조사전문기관(SA)이 발표한 올해 1분기 글로벌 휴대폰 점유율 순위에 따르면 림(RIM)은 점유율 3.7%를 기록해 소니에릭슨과 모토롤라를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4위에 올랐다. 블랙베리라는 스마트폰을 내세운 림은 2007년 시장에 처음 등장한 이후 4년 만에 빅5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아이폰`을 내세운 애플도 지난해 1분기 세계 휴대폰 시장 점유율이 1.6%에 불과했으나 1년 만에 3%로 수직 상승해 빅5를 위협했다.

    대만 HTC, 중국 ZTE와 화웨이 등 중화권 업체 부상도 눈부시다.

    중국 ZTE와 화웨이는 빠르게 성장하는 자국 시장을 기반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점유율 3~4%로 이미 모토롤라를 제치고 5위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림(RIM)·애플, 분기 판매량 모토로라 제쳐

    세계 휴대폰 시장이 노키아 삼성전자 LG전자 등 ‘빅3’와 림(RIM) 애플 등 스마트폰 양강 업체와의 대결 구도로 재편됐다. 소니에릭슨과 모토로라는 점유율 경쟁에서는 이제 한 발 물러선 모양새다.

    림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모두 1060만대의 휴대폰을 공급해 1050만대의 소니에릭슨과 850만대에 그친 모토로라를 앞섰다. ‘아이폰’으로 개인용 스마트폰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도 1분기 875만대의 판매고를 올려 모토로라를 제치고 6위를 차지했다.

    부동의 휴대폰 시장 1위 노키아는 1억780만대를 판매했으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6430만대와 2710만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뒤를 이었다.

    IDC는 1분기 전체 시장 규모를 2억9490만대로 추정했으며 스마트폰이 21.7%를 차지했다고 파악했다.

    케빈 레스티보 IDC 애널리스트는 “림의 세계 휴대폰 시장 점유율 5위권에 들어선 것은 세계 휴대폰 시장 회복을 스마트폰 성장이 이끌고 있다는 트랜드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상위권 업체 5개사의 이름이 바뀐 것은 2005년 2분기 소니에릭슨이 진입한 이래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IDC는 올해 휴대폰 시장은 작년대비 11%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 항상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이미 스마트폰은 대세가 되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향후 몇 년 이내로 스마트폰이 일반폰을 완벽히 대체할 듯 싶네요.

      현재까지는 모토로라와 소니 에릭슨은 거의 몰락에 가까울 만큼
      순위가 많이 뒤쳐졌군요.
      스마트폰만을 만드는 림과 애플 HTC에 밀렸다는 건 지금 얼마나
      스마트폰이 대세인지와 모토로라와 소니 에릭슨의 폰 경쟁력이 얼마나 떨어지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군요.

      애플은 앞으로 더 성장할 것이고, 국내 기업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7.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8.21 18: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한국의 핸드폰 시장 규모가 2300만대입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계산하겠습니다

    상반기에 스마트폰 점유율이 22퍼센트인데 이게 유럽수준인 35퍼센트까지 오른다는 과정하에 2300만대의 35퍼센트를 계산하면 805만대가 나옵니다

    짧은 시간에 22퍼센트에서 35퍼센트까지 과연 오를까 의구심이 생기시겠지요

    그래서 다음 글을 설명하고 계산이어서 하겠습니다

    2008년에 토탈 18만대가 팔린 스마트폰 점유율이 전체 핸드폰 시장에서 0.8퍼센를 차지한 것을 우선 상기하세요

    2009년에 토탈 53만대가 팔린 스마트폰 점유율이 2.3퍼센트가 채 안된 걸 가만하세요

    2.3퍼센트에서 22퍼센트로 불과 6개월만에 스마트폰 시장이 10배 커졌습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게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상반기에만 작년대비 10배 시장이 커졌습니다

    2010년 상반기에만 240만대 스마트폰이 팔렸으니 이미 상반기에만 작년에 팔린 토탈 스마트폰 판매량의 5배가 팔린 것입니다

    2010년에 판매될 스마트폰이 600만대가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므로 2009년 대비 시장규모가 12배나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2010년 하반기에는 400만대의 스마트폰이 팔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0년 하반기에 1200만대의 핸드폰이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중에 스마트폰이 400만대 이상 팔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스마트폰 비중이 35퍼센트가 됩니다

    아이폰4가 애플의 신제품이 나오기 전까지 1년동안 팔린다는 과정하에 앞으로 판매될 스마트폰 805만대의 55퍼센트 점유율를 차지한다는 과정을 하고 합산하면 442만대가 나옵니다

    이건 굉장히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인데 442만대가 나옵니다

    그래서 아이폰4가 450만대가 팔린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팔릴까 궁금해서 계산기 두들겨 보고 적은 글입니다

    가능하다고 믿고 글을 쓴 것입니다


    아이폰4는 예약 첫날 14만대의 예약이 쏟아졌다

    예약 둘째날에 2만대가 추가돼서 16만대의 아이폰4가 예약이 됐다

    이건 대리점이 아닌 일반인들이 예약을 한 것이고

    대리점들이 주문한 것까지 합하면 첫날 50만대가 넘는다

    이건 거의 광풍 수준이라는 겁니다

    삼성 갤럭시S가 55일간 80만대 팔린 건 새발의 피라는 겁니다

    삼성 갤럭시S가 두달 간 판매한 스마트폰을 아이폰4는 단 하루만에 물량 소화를 다해버린 겁니다


    참고하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는 314만여 명에 달한다.

    SK텔레콤이 170만명,KT가 120만명,LG U+(유플러스)가 24만여 명이다.

    업계에선 이 중 10% 정도가 대기업 등에서 대량 구입한 법인 물량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통신 3사는 연말께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600만대 규모로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 중 10~15% 정도인 60만~75만대 정도는 법인물량으로 채워질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가 8만8000여 전 직원에게 지급키로 했고 SK그룹도 모든 계열사 임직원에게 스마트폰을 주기로 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20일 7600여 명에 달하는 전 직원에게 스마트폰 갤럭시S를 지급하기 시작했다.

    기아자동차도 SK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영업본부 소속 직원 1만여 명에게 스마트폰을 일괄 지급하고 있다.

    업계에선 기업 업무용 스마트폰 판매량이 벌써 30만여 대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기업에서 영업용으로 스마트폰을 지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얼마나 커질지 예상되는 대목입니다

    대기업이 스마트폰으로 영업을 하면 중소기업들도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을 써야만 대기업과 영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한국의 기업들이 다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전체 핸드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제가 예상한 현재 유럽 수준인 35퍼센트에서 멈출까요

    저는 그 이상이라고 봅니다

    5년안에 스마트폰 점유율이 70퍼센트까지 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래서 삼성과 LG가 지금 수준의 스마트폰을 계속 내놓는다면 5년 후에 삼성과 LG는 핸드폰 시장에서 사라질 수 있습니다

    2004년에 10퍼센트가 넘는 점유율을 차지했던 독일의 지멘스가 핸드폰 시장에서 사라졌듯이 말입니다

    2010년 2분기에 3퍼센트 점유율을 차지한 모토로라도 3.6퍼센트를 차지한 소니에릭슨도 머지않아 핸드폰 시장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세계 최강이었던 모토로라가 노키아에게 밀려서 2위자리로 내려갔어도 22퍼센트 점유율을 차지했었는데 이젠 존망 자체가 위협받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인구에 비해 한국 핸드폰 시장 규모가 크긴 하네요.
      하긴 한국 사람들이 자주 핸드폰을 바꾸는 편이긴 하죠.

      유럽 스마트폰 점유율이 35%라니 생각보다 높네요.

      이미 대세가 스마트폰으로 기울었으니 한국도 올해 35% 이상까지
      점유율이 오를 것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아이폰 4 450만대는 내년 여름까지 판매 예상대수이군요.
      관건은 아이폰 4가 스마트폰 판매 점유율 55%가 될 수 있을 것인가 그렇지 못할 것인가에 달렸네요.

      현재 스마트폰 사용자가 314만여 명이고 아이폰 사용자는 80만 정도되니 점유율은 25% 정도 되는거네요. 근데 이 점유율이 55%까지 올라갈 수 있느냐가 문제군요.

      아이폰 4의 인기가 대단하니 달성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긴하지만, 가격 부담도 있고 안드로이드 기반 뿐만 아니라 윈도우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의 공격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서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어쨌든 아이폰이 다른 핸드폰 업체들을 박살내고 있는 건 사실이죠. 삼성이나 특히 엘지도 지금 상황을 볼때 지멘스 꼴이 나지 말란 법은 없죠. 그러고보면 다른 어떤 전자제품 시장보다 치열한 전쟁터가 휴대폰 시장이네요.

      애플의 위력이 새삼 무서운 공포로 다가오네요.

  8.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8.25 07: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년 亞 스마트폰 점유율 50% 넘을 것”

    오는 2015년 아시아 휴대전화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4억7천700만대가 팔려 시장점유율이 50%를 넘어설 것이라고 미국의 시장조사ㆍ컨설팅회사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이 23일 밝혔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이날 내놓은 보고서에서 앞으로 5년 뒤 스마트폰이 아시아·태평양지역 이동전화시장의 54%를 차지할 것이라며, 이는 지난해 시장점유율 5%에 비하면 놀라운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에 비해 GDP수준이 낮은 아시아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많음에도 불구하고 54퍼센트 점유율을 차지한 다는 것은 전세계 핸드폰 시장이 빠르게 스마트폰 시장으로 변하고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이미 35퍼센트 점유율을 차지한 유럽은 2015년에 90퍼센트 이상의 스마트폰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한국도 2010년 하반기 핸드폰 판매비중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율이 35퍼센트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유럽과 같은 동조화가 빠르게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SK텔레콤에서 판매한 핸드폰중 40퍼센트가 스마트폰 가입자라는 것이 이를 방증합니다

  9.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8.26 0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년에 총 610만대의 스마트폰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이되는데 상반기에 240만대가 팔렸으므로 하반기에 370만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하반기 6개월동안 매달 62만대가 팔리는 수치입니다

    삼성의 갤럭시S가 55일간 80만대를 팔았으니 한달 평균 44만대를 판매한 것입니다

    전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 갤럭시S가 두달간 판매한 스마트폰 점유율을 따지면 70퍼센트가 좀 넘습니다

    아이폰3GS는 2010년 6월 15일에 아이폰4가 미국에서 첫 판매가 시작된 시점부터 거래가 사실상 중단된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2009년 11월 말부터 2010년 6월 15일까지 8개월간 85만대가 팔린 아이폰3GS를 2010년 7월 기준인 314만대 스마트폰 가입자에 대입해서 25퍼센트 점유율이라고 하기엔 다소 어폐가 있습니다

    아이폰4의 한국 출시가 미국과 같은 6월 15일에 출시가 되었다면 그리고 출시가 4개월 이상 늦춰지지 않았다면 아이폰3GS와 아이폰4는 200만대 이상이 팔렸을 것입니다

    6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4개월간 아이폰4의 출시를 기다린 한국 소비자들로 인해 사실상 거래가 중단된 아이폰3GS의 수치를 대입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아이폰4는 갤럭시S가 세운 기록을 2배 빨리 작성하고 있으므로 삼성이 세운 스마트폰 점유율의 대부분을 잠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폰4가 앞으로 55퍼센트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다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삼성 갤럭시S가 판매 10일만에 달성한 20만대 판매 돌파를 아이폰4는 단 5일만에 갈아치웠습니다

    단순무식하게 계산하면 갤럭시S 점유율의 2배 이상을 아이폰4가 차지한 것입니다

    갤럭시S가 70퍼센트 점유율을 차지한 것을 바탕으로 계산하면 아이폰4가 갤럭시S의 판매량 보다 2배 많게 판매했으므로 아이폰4는 47퍼센트의 점유율을 갤럭시S는 23퍼센트 점유율을 차지하게 됩니다




    2011년 말에 SK텔레콤 스마트폰 가입자는 800만명, KT는 600만명, LG는 250만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1650만명이 스마트폰 가입자가 되는 것입니다

    2010년 7월말 기준 스마트폰 가입자는 314만명이므로 내년까지 총 1336만명이 신규 스마트폰 가입자가 되는 것입니다

    2011년 전체 핸드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율은 45퍼센트로 핸드폰 두대 중 한대는 스마트폰이 팔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1336만명의 스마트폰 신규 가입자중에서 아이폰4가 35퍼센트 점유율을 차지한다고 과정을 해도 467만대의 아이폰4가 팔리는 겁니다



    애플 아이폰4의 국내 예약 가입자가 2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KT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폰스토어를 통해 예약 가입이 시작된 아이폰4의 누적 가입자는 마감일인 오늘(24일) 오전 8시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0만 가입자 중 남성이 67%, 여성이 33%를 차지했으며, 2~30대 연령의 가입자가 85%로 대부분이었다.

    이는 스마트폰에 여성보다는 남성이, 4~50대 보다는 2~30대가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특히 아이폰4 32GB 모델을 44%가, 16GB 모델을 56%가 선택해 매니아층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뿐만아니라 아이폰4의 예약 신청자 중 40% 정도는 SK텔레콤이나 LG U+로부터 번호이동해 온 고객으로 나타나, 9월 번호이동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옆 나라 일본을 보니 올해 4월자 기사이긴 합니다만 스마트폰 중에서 아이폰이 차지하는 점유율이 무려 72%나 되는군요. 그러나 판매대수는 169만대(2009년 4월~2010년 3월)로 그렇게 많지 않네요. 일본 스마트폰 시장이 생각보다 크지 않군요.

      올해 회계년도 일본 판매량은 300만대로 잡는 걸 보니 이미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한국이 따라 잡았네요. 일본의 스마트폰 성장률이 생각보다 굉장이 저조하네요. 그에 비해 한국은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군요.

      일본에서 아이폰 4가 3GS에 이어 인기 1위를 달리고 있으므로 지금은 200만대가 넘어섰을 것으로 예상되는군요.

      일본의 엄청난 아이폰 점유율을 보면 한국에서도 아이폰이 내년 말까지 스마트폰 점유율 35%를 차지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저는 아직도 회의적인 것이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 다른 스마트폰들의 맹추격, 아이폰 4의 안정된 물량 공급 문제 등이 걸리네요. 또한 아이폰 4가 450만대가 팔린다고 가정하면 한국 내 아이폰 판매대수는 총 540만여대 정도가 되는 것이죠.

      이는 한국 인구 대비 10%나 되는 수치이기 때문에 솔직히 회의적인 것은 사실입니다 내년 말이 되어보면 결과를 알 수 있겠죠. ^^

  10.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8.27 0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고하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한국엔 아이폰과 갤럭시S 밖에 없나요?"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가 350만 명을 넘기면서 '스마트폰 대중화'에 성큼 다가섰다. 하지만 국내 시장은 일찌감치 아이폰-안드로이드폰 경쟁 구도가 형성되면서 윈도모바일, 심비안, 블랙베리 등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OS) 이용자들 소외 현상도 커지고 있다.

    한국 스마트폰 시장은 아이폰-안드로이드폰 천하

    지난 21일 누적 가입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힌 SK텔레콤에 KT 135만 명, LGU+ 18만 명을 합하면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는 이미 350만 명이 넘는다. 이는 전체 휴대폰 사용자의 7% 수준으로 9월 아이폰4 출시를 감안하면 10% 수준인 500만 명 달성도 시간 문제다.

    OS 별로는 삼성 갤럭시S, 팬택 시리우스, LG 옵티머스Q, 구글 넥서스원 등 구글 안드로이드 OS 탑재 스마트폰(아래 안드로이드폰)이 이달 초 130만 대를 넘겼고 애플 아이폰이 88만 대로 뒤를 잇고 있다.

    지난해부터 삼성전자가 '아이폰 대항마'로 내세워 70만 대를 판 옴니아2를 비롯해 LG 레일라폰, HTC HD2 등 MS 윈도모바일 OS폰은 제자리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밖에 심비안 OS를 탑재한 노키아 익스프레스뮤직폰이 14만 대, RIM 블랙베리도 5만 대(볼드9700 2만 대 포함) 팔렸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선 여전히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노키아와, 한때 아이폰과 어깨를 겨뤘던 블랙베리가 국내 시장에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국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아래 앱) 개발 역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에 편중되고 있다. 일반 개발자들은 물론이고 포털 같은 IT업체나 정부와 금융기관들조차 다른 OS들까지 배려할 여력이 없는 것이다.

    심지어 단말기를 판매한 이통사와 제조사들조차 OS 업그레이드 등 사후 지원에 소극적이어서 타 OS 이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통신3사 스마트폰 주요 모델 판매량 현황
    (8월 말 현재: 각 사 추산)

    SK텔레콤----------------------------KT-------------------------------LGU+

    갤럭시S 80만 대------------아이폰 88만 대-----------------옵티머스Q 6.5만 대
    옴니아1/2 70만 대---------노키아 익뮤 14만 대------------오즈옴니아 6.4만 대
    모토로이 12만 대----------쇼옴니아/팝 11만 대-------------갤럭시U 6천대(21일)
    시리우스 12만 대----------이자르 4만 대--------------------레일라폰 7500대
    블랙베리 5만 대-----------넥서스원 3만 대

    전체 200만 대-------------전체 135만 대---------------------전체 18만 대

    8월말 현재 통신 3사 스마트폰 판매량을 보면 '윈도모바일폰'인 옴니아와 레일라폰,블랙베리,노키아 익스프레스뮤직폰을 제외하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들이 각사 판매량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블랙베리나 노키아용 앱은 왜 안 만들죠?"

    미 RIM사의 블랙베리는 애초 기업용으로 국내에 들어왔으나 이메일 연동 등 비즈니스 활용성이 뛰어나고 특유의 쿼티 자판 덕분에 개인용으로도 아이폰 못지않은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일반 휴대폰 판매장에서 블랙베리를 구하긴 쉽지 않다. '공짜 스마트폰'도 흔한 요즘 여전히 2년 약정을 해도 기기값이 40~60만 원에 이르다보니 부담도 적지 않다.

    지난해 5월부터 1년 넘게 블랙베리(볼드9000)를 써온 손병철(40)씨는 지난 4월부터 다음 아고라에 SK텔레콤을 상대로 '부당처우 개선' 청원을 올려 1600명 서명을 받았다. 단말기 2년 약정 가격이 다른 나라보다 2배 이상(미 AT&T 24만 원 수준) 비싼 데다 BIS(블랙베리 인터넷 서비스) 요금 1만2천 원까지 매달 별도 부담하다보니 국내에서 '부자 폰' 취급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 아이폰보다 먼저 출시됐음에도 앱 지원은 뒷전이고 수리도 해외에서 이뤄지는 등 사후 지원이 열악하다고 한다.

    IT업체에서 일한다는 손씨는 "비즈니스용으로 쓰기에 기기 자체는 아이폰보다 낫지만 기본 앱 외에 한글화된 앱이 부족하다"며 "SK텔레콤에서 지난해 블랙베리용 '네이트온' 앱을 만들기로 해놓고 아이폰용 앱을 먼저 내놓더니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심비안 OS를 쓰는 노키아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불만도 이에 뒤지지 않는다. 노키아 익스프레스뮤직폰을 3개월째 쓰고 있는 원호연(28)씨는 요즘 트위터를 통해 여기저기 심비안용 앱도 만들어 달라고 호소하는 게 일상이 됐다. 노키아폰은 KT의 보조금 지원 덕에 보급형으로 인기가 높지만, 심비안 앱 스토어인 '오비스토어'나 내비게이션 기능이 뛰어난 '오비맵' 등 핵심 서비스가 국내에선 이뤄지지 않고 있다.

    대학원생인 원씨는 "심비안 OS는 파일 형태로 앱을 저장할 수 있고 안정성이 높아 만족하지만 한글 앱이 적어 사용자들 스스로 앱을 개발해서 쓰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KT에선 아이폰을 위해 '와이파이 위치 찾기' 등 다양한 서비스 앱을 만들면서도 심비안용은 '고객센터' 앱조차 10월에나 나온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폰 나온 뒤 옴니아2는 '구닥다리' 신세

    70만이 넘는 삼성 옴니아2폰 사용자들 역시 이들 외산폰 처지와 다를 바 없다. 이용자 숫자 면에서는 아이폰에 크게 뒤지지 않지만 최근 제조사와 통신사들이 안드로이드폰에 집중하면서 점차 설 자리를 잃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12월부터 T옴니아2를 써온 조아무개(37)씨는 이달 초 유심(USIM)을 바꿔 아내 아이폰을 대신 쓰고 있다.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일하는 조씨는 "초기엔 SK텔레콤에서 OS 업그레이드 등 지원을 잘 받았지만 삼성이 안드로이드폰에 집중하면서 어느 순간 지원이 끊겨 구닥다리가 된 느낌"이라면서 "무엇보다 T스토어 등에 쓸 만한 앱이 적다보니 거의 안 들어가고 계속 쓰던 앱만 쓰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옴니아팝'에서 'T옴니아2'로 옮긴 충무로 조아무개씨 역시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기는 마찬가지다. 조씨는 "KT에 비해 T맵 등 SK텔레콤이 제공하는 서비스나 앱들이 좋긴 하지만 윈도모바일 OS 자체에 오류가 많다 보니 하루에도 두세 번씩 다운돼 '리셋'해야 하는 등 불편이 많다"고 호소했다.

    이때문에 고장이 잦은 옴니아2 이용자들 가운데는 AS센터에서 돈을 더 내고 아예 다른 안드로이드폰으로 교환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메모리 문제 때문에 AS센터를 찾기도 했다는 조씨는 "AS센터에 옴니아2를 들고 가니 마치 환불이나 교환을 바라고 온 사람처럼 경계했다"면서 "실제 이용자 카페에 잦은 고장 때문에 갤럭시S 같은 다른 모델로 교환받았다는 글이 하루에도 몇 번씩 올라온다"고 밝혔다.

    노키아폰 사용자인 원호연씨는 "일반 기업들이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는 건 어쩔 수 없다"면서도 "사용자 숫자가 적은 것도 아닌데 제조사나 이통사들까지 기본적인 앱 지원조차 미적거리고 방치하는 건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 한국 언론도 심하게 문제인 것이 주로 아이폰 관련 기사(대부분이 부정적인 내용들이죠)와 삼성 스마트폰 기사만 내보내죠.

      블랙베리, HTC, 노키아나 팬택, 엘지 등도 나름 괜찮은 스마트폰을
      생산해내고 있는데 말이죠.

      언론 플레이 일삼는 삼성이 이래저래 문제군요. 일등만 기억하게 만드는 더러운 세상!

      다른 스마트폰들도 많이 팔리고 지원도 잘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8.29 10:43    수정/삭제 댓글주소

      중앙일보는 삼성계열사고 동아일보는 삼성과 사돈 지간이고 조선 일보야 삼성없으면 안되고

      조중동의 수입이 각각 4천억원 정도 됩니다

      여기서 신문 구독료는 10퍼센트를 차지합니다

      그러니까 90퍼센트는 광고로 채웁니다

      신문 구독료가 1만 5천원인데 오히려 신문 찍어내는 원가는 1만 7천원입니다

      신문을 많이 찍어 낼 수록 적자가 나는 구조입니다

      뉴욕 타임스나 워싱턴 포스트지 같은 경우 구독료와 부대 사업비로 60퍼센트 이상을 벌어들입니다

      그래서 신문 편집시 광고주에게 크게 영향을 안 받지만 90퍼센트를 광고주의 돈으로 채우는 한국의 조중동수구 신문들은 광고주에게 피해가 가는 글을 절대 못 싣습니다

      삼성이 나빠요라고 하면 바로 삼성 광고 물량 사라집니다

      이래서 한겨레와 경향 신문은 주구장창 책광고를 싣는 겁니다

      실천하는 지성인들은 책을 많이 읽기 때문에 일부러 한겨레나 경향신문을 보는 사람이라면 늘 책을 가까이 하기때문이지요

      쓰레기 조중동에는 회색빛 아파트 광고가 향이 나는 한겨레와 경향신문은 책향기가 솔솔

      조중동은 아파트 광고가 매출액의 30퍼센트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신문에는 아파트값 상승중이라는 거짓 기사만 가득합니다

      정작 미분양 아파트가 넘쳐나고 일본의 20년 장기 침체로 인해 집값의 80퍼센트가 빠져버린 일본의 아파트를 닮아가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집이 남아 돌고 있습니다

      100채가 필요한데 전국에 110채가 있습니다

      부자들도 더이상 은행 대출 받아서 집을 두 세 채 더 사는게 힘들어 진 겁니다

      사도 사도 끝없이 지어대니

      차가운 가을님에게 묻고 싶습니다

      제가 무신경한건지 배너에 삼성이 만들면 안 삽니다

      조중동 신문 안봅니다라는 문구는 언제부터 올리신 겁니까

      대놓고 그들은 까는 건데 대단하십니다

      한때 저를 웃게 만든 글이 생각납니다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우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 언론이 중립성과 독립성을 유지하는 것이 그 생명일 진대
      우리나라 언론들은 재계에 의존하는 부분이 엄청나군요.
      그러니 제대로 된 기사가 나올 수 없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군요.

      이 기형적인 구조가 빨리 바뀌어야 언론이 바로서고 나라도 바로설 수 있겠네요.

      그리고 제가 블로그에 단 불매 운동 배너는 언론 소비자 주권 국민 캠페인에서 한창 삼성과 조중동 불매 운동을 할 때 단 것입니다. 정확하게 언젠지 기억은 안 나지만 아마 1년도 넘었을 겁니다.

      배너가 의외로 눈에 잘 안띄나 보네요.
      저야 뭐 삼성이나 조중동과 관련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들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는 일개 블로거에 불과하니 가능하죠.^^
      저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분들이 동참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죠.

  11.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8.29 10: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KT는 26일 오후 폰스토어 공지사항에서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시즌1' 예약에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기 발송은 여러 차례 나눠서 동시에 발송할 예정으로, 늦어도 9월 중순 부터 기기 수령과 개통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KT는 또 오는 27일부터 '시즌2' 예약을 진행키로 했다. 시즌2 예약 고객은 10월부터 아이폰4를 수령하고, 일부 고객은 9월에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즌1 예약 고객은 모두 22만7000여명이다.

    시즌2 예약가입자는 이르면 9월말께, 늦어도 10월에는 단말기를 수령하게 된다. 또 시즌2 예약가입자는 애플의 정책기준에 따라 범퍼제공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이폰4의 가격은 16GB, 4만5000원 요금제 24개월 약정을 기준으로 26만4000원으로 확정됐다. 같은 요금제 기준으로 32GB 모델은 39만6000원이다. 이는 아이폰3GS와 동일한 가격이다.

  12.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8.30 0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차가운 가을님이 쓰신 글에 아이폰4가 100만대를 넘어 200만대까지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고 하셨는데 이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으신가요

    저는 450만대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가 60일만에 88만대를 돌파했습니다

    아이폰4는 갤럭시S가 10일만에 작성한 20만대 판매돌파 기록을 단 5일만에 갱신해버렸습니다

    아이폰4는 꾸준히 매일 1만 5천대 이상 주문 예약을 받고 있으니 차가운 가을님이 예상하신 미니멈 100만대는 두달안에 맥시멈 200만대는 4개월이면 충분이 커버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내년 까지 갈 필요도 없고 올해 안으로 아이폰4가 차가운 가을님이 예상하신 댓수를 훌쩍 넘어 설 거 같습니다


    차가운 가을님 저랑 내기 하나 하실래요

    제가 러시아 여행을 하고 싶은데 러시아행 비행기 왕복티켓을 걸고 각자 예상한 아이폰4의 판매량과 실제 판매량를 비교해서 그 오차가 가장 적은 사람에게 왕복티켓을 주는 것으로 말이에요

    전체 핸드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율이 2010년 상반기 22퍼센트, 하반기 30퍼센트 점유율, 2011년 45퍼센트 점유율로 각각 8퍼센트와 15퍼센트의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1년 전체 핸드폰 시장 규모 2300만대 공급물량 중 45퍼센트에 이르는 1035만대가 스마트폰으로 팔리는 겁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쓰신 글중에 아이폰4가 540만대가 팔리는 거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하셨는데요

    그 양의 2배 이상이 스마트폰으로 팔리는 것 자체가 더 회의적이란 생각이 드시지 않으신가요

    이동통신사에 등록된 5천만대의 핸드폰 중 해마다 그 절반인 2300만대가 교체 되는 거 자체가 더 회의적이지 않을까요


    2009년 토탈 53만대의 스마트폰이 팔렸습니다

    이중 아이폰3GS가 11월말에 출시돼서 30일만에 20만대를 판매했습니다

    11월 말과 12월 두달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30만대 이상이 팔렸습니다

    2009년 토탈 53만대의 스마트폰 중에 30만대 이상이 아이폰3GS로 팔렸습니다

    2009년 한 해 아이폰3GS의 점유율을 따지면 60퍼센트가 넘습니다

    그리고 11월과 12월의 두달간의 점유율은 95퍼센트입니다

    아이폰3GS가 일본시장에서 72퍼센트 점유율을 차지한 것보다 20퍼센트 이상 더 높은 점유율을 차지한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아이폰4의 점유율 55퍼센트는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아이폰3GS는 짧은 기간이지만 95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한 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놀란 삼성은 부랴부랴 옴니아 광고를 대대적으로 때리기 시작했고 신문과 방송에서 삼성 핸드폰 광고가 넘쳐났고 SK텔레콤은 엄청난 보조금으로 공짜폰에 가까운 판매를 했습니다

    SK텔레콤이 2010년 2분기 마케팅비에 8천억원 이상을 썼습니다

    2010년에 3조 2천억원이상을 마케팅비를 쓸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중 50퍼센트는 핸드폰 보조금입니다

    이 때문에 매출액 대비 22퍼센트 이상을 보조금과 마케팅비로 사용 못하게 하는 법안이 계류중에 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2조원에 가까운 순이익이 나는 건 다 한국 소비자들에게 핸드폰 통신 비용을 과다하게 청구해서 그런 겁니다

    이 비용때문에 OECD국가 중 가장 비싼 핸드폰 요금을 지불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비해 KT는 광고와 마케팅을 소홀이 했습니다

    아이폰 광고를 신문과 방송에서 찾아볼 수 없었고 애프터 서비스도 안되는 상황이 지속이 되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옴니아1/2가 70만대 팔리는 동안 아이폰3GS는 88만대나 팔렸습니다

    게임 끝난 거지요

    엄청난 마케팅비를 쏟아 붓고도 옴니아는 아이폰3GS의 벽을 넘지 못했으니까요


    갤럭시S의 스펙으론 아이폰4를 절대 따라 올 수가 없습니다

    경쟁 상대 조차도 되질 않는 갤럭시S가 4개월간 늦춰진 아이폰4의 한국 출시 때문에 60일간 70퍼센트가 넘는 점유율을 차지한 것입니다

    아이폰3GS가 일본에게 72퍼센트 점유율 차지한 것보다 더 쇼킹한게 갤럭시S가 한국에서 70퍼센트 이상 점유율을 차지한 겁니다

    2010년 6월 15일 출시된 아이폰4의 한국 출시가 4개월간 연기되는 바람에 한달에 1만대씩 8월 15일까지 3개월동안 3만대가 팔리는 동안 갤럭시S는 60일동안 88만대나 팔았습니다

    갤럭시S가 아이폰4와 같은 날 함께 출시됐다면 갤럭시S가 88만대나 팔렸을까요

    갤럭시S의 판매량을 분석하면 법인물량이 상당부분 차지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대기업들의 법인 물량을 보면 알게 됩니다

    포스코가 전 직원에게 갤럭시S와 아이폰4 그리고 블랙베리 중에서 본인이 사용할 스마트폰을 선택하라고 했는데 1만 4천 5백명이 갤럭시S를 선택했고 단 500명만이 아이폰4를 선택했습니다 나머지 20명은 블랙베리를 선택했습니다

    이런 결과가 나타난 이유는 언제 출시 될지 모르는 아이폰4 때문에 바로 개통되는 갤럭시S를 선호한 탓이지요

    포스코의 스마트폰 2차 입찰에 뒤늦게 KT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늦었지만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효성 그룹에서 직원들에게 갤럭시S가 아닌 아이폰4를 공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대기업 법인 물량도 빠르게 아이폰4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아이폰4가 4개월이나 출시가 연기된 상황에서 뒤늦게 출시됐지만 이를 만회하고도 남을 정도로 빠르게 갤럭시S가 세운 기록들을 2배 빠르게 다시 작성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으론 아이폰4가 갤럭시S의 점유율을 다 잠식해 나갈 것입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예상하신 아이폰4의 판매댓수는 기존 자료를 바탕으로 해서 나온 것이기에 이상할 것이 하나 없습니다

    다만 기존에 있던 자료는 참고용이지 이 자료를 바탕으로 미래에 판매될 판매량에 단순 대입하는 건 엄청난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갤럭시S의 스펙과 아이폰4으 스펙을 분석하면 왜 아이폰4를 사게 되는지 아시게 될 겁니다

    차가운 가을님에게 묻고 싶습니다

    출고가가 93만원인 아이폰4와 갤럭시S가 있습니다

    차가운 가을님은 어떤 걸 선택하시겠습니까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만약 아이폰4를 선택하셨다면 그 이유를 20대와 30대에게 물어보셔도 될 것입니다

    차가운 가을님이나 그들의 대답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갤럭시S살래 아이폰4살래

    당연히 아이폰4를 산다고 얘기를 하겠지요

    아이폰 판매량의 85퍼센트이상이 20대와 30대가 예약 구매한 것입니다

    20대가 무슨 돈이 있어서 출고가가 93만원이나 되는 아이폰4를 사겠습니까

    부모님께 용돈 받아쓰는 처지인데 말이지요

    20대는 이미 스마트폰 사용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무제한 요금제로 인해 예전에 수십만원씩 나오던 데이터 사용 요금이 마음껏 쓸 수 있는 환경으로 변한 겁니다

    와이파이존도 1만 5천개에서 연말에 7만개로 미국 수준으로 올라갑니다

    이 조그만 땅덩어리에 미국 전역을 있는 7만개의 와이파이존이 생긴다고 생각해 보세요

    미국은 처음으로 무료 와이파이존이 유료 와이파이존을 넘어섰습니다

    KT, SK텔레콤, LG가 돈이 남아돌아서 수천억원이 들어가는 와이파이존을 설치하고 있겠습니까

    이동통신 가입자 5천만명중 올해 말까지 610만명이 스마트폰 가입자가 되고 내년에 1650만명이 스마트폰 가입자가 됩니다

    3명중 1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환경이니 와이파이존을 안 만들래야 안 만들 수가 없는 것이지요


    차가운 가을님은 상대적으로 비싼 스마트폰 가격때문에 아이폰4가 높은 점유율을 차지한 다는 것에 회의적이라고 하셨는데요

    용돈을 타쓰는 20대들이 고가의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그 이유가 분명있겠지요

    여유가 있는 40대와 50대가 아니라 여유가 전혀없는 20대들이 고가의 스마트폰을 사는 세상이 된 겁니다

    2010년 하반기 판매되는 1200만대 핸드폰 중 370만대가 스마트폰입니다

    3대중 1대는 고가의 스마트폰이 팔리고 있는 겁니다

    아직 중저가 핸드폰 시장이 커지지 않았기에 93만원이 되는 아이폰4가 잘 팔리는 겁니다

    올해만 고가의 스마트폰이 잘 팔리고 내년부터는 고가의 스마트폰이 안 팔릴까요

    아닙니다 내년에도 똑같이 고가의 스마트폰은 잘 팔릴 겁니다

    다만 기존에 피쳐폰(일반폰)을 사용하는 15세에서 20세 이하 청소년들이 중저가 40만원대 스마트폰 시장에 들어 올 것이고 40대와 50대는 70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에 들어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큰손은 20대와 30대 입니다

    핸드폰을 사면 고장날때까지 오래쓰는 40대와 50대와는 달리 이들의 핸드폰 교체 주기가 굉장히 빠릅니다

    이들이 선호하는 제품 역시 아이폰4이므로 아이폰4의 시장 점유율 상승은 급속도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언급하신 다른 스마트폰의 맹추격과 아이폰4의 안정된 물량 공급 문제때문에 아이폰4의 점유율 확대에 회의적이라고 하셨는데요

    2010년 팔린 스마트폰을 한번 보세요

    노키아, 림, HTC, LG, 팬택 등등 힘하나 못쓰고 무너졌지요

    내년 이라고 달라질 게 있을 거 같습니까

    기존 업체가 그대로 끌고 갑니다

    아이폰4의 안정된 물량 공급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대만의 폭스콘이 아이폰4를 제작하는데 2010년 2분기 판매댓수가 800만대가 좀 넘습니다

    1년 판매량 다 합쳐봐야 3천 2백만대입니다

    삼성이 2억 5천만대의 핸드폰을 생산하는데도 제때 공급하고 있지 않습니까

    LG도 1억 2천만대를 생산하는데 제때 다 공급합니다

    팬택도 1천 2백만대 생산합니다

    아이폰은 팬택 생산량의 3배 물량 밖에 안됩니다

    공급에 문제가 될 게 아무 것도 없지요


    2007년 출시된 아이폰이 2009년 11월 말 한국에 너무 늦게 들어왔습니다

    출시가 너무 늦어서 아이폰 열풍을 이끌고 갈 시간이 충분치가 않았지요

    애플과 KT의 지원사격도 전혀 없었구요

    이런 단점들을 단 한 방에 날려버린 수구 언론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조중동 매경 한경 서경 등 수구 신문들이 최대 광고주인 삼성을 위한 언론플레이를 너무 많이 잘해 줘서 아이폰4의 인지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신문에 아이폰4 기사자료가 없으면 그건 신문이 아니였으니까요

    물론 악의적인 기사가 대부분이고 삼성 갤럭시S의 칭찬은 도가 지나칠 정도였으니까요

    이번 추석은 가족 친지들의 왕래를 통해 자연스럽게 갤럭시S와 아이폰4의 스펙을 비교하게 되는 장이 될 겁니다

    당연히 스펙이 화려한 아이폰4가 앞승을 할 것이고 이게 곧바로 구매로 연결이 되겠지요

    아이폰4는 갤럭시S에게 4개월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 우선 제가 아이폰 4 판매대수 100만대와 200만대를 이야기한 건 최소와 최대치를 뜻하는 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한국에서도 많이 팔려서 대기업과 통신업체들이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적은 것일 뿐입니다.

      아이폰 4가 최소 100만대 최대 200만대는 팔릴 것이라는 저의 예측은 아니라는 것이죠. 숫자에 의미를 두고 적은 건 아닙니다.

      어쨌든 내년까지 아이폰 4가 450만대 팔릴 것이라는 예측에는 여전히 동의하기 힘드네요. 그 이유는 이미 설명드렸지요.

      공급 부족 현상도 삼성이나 엘지 등의 예를 드시며 문제가 없을 거라고 하셨지만 실제로 아이패드는 폭발적인 인기로 공급 부족 현상을 겪으며 다른 국가 출시가 연기되었고, 아이폰 4도 마찬가지로 언론 등에서 공급 부족을 언급하고 있죠. 다른 나라에서도 인기가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이 제한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아이폰 4가 여전히 잘 나갈 것이라는 데에는 저도 이견이 없음니다만 판매대수에 대해서는 불일치가 생기는 군요.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면 의외로 기기에 별로 관심 없거나 스마트폰에 특히 아이폰 같은 고가의 폰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여자들은 더 하죠. 아이폰 4 대부분을 20-30대가 구입하겠지만 구입하지 않거나 가격 부담 등의 이유로 저가의 스마트폰 또는 다른 스마트폰 구입자도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야 뭐 당연히 아이폰 4를 사겠지만 언론이나 통신사 등에 속아 넘어가 다른 스마트폰을 사는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대부분 컴퓨터를 사용하지만 정작 고장이 나면 고칠 줄 아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죠. 스마트폰도 아직은 제대로 활용하거나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주변을 살펴보면 생각외로 많지 않습니다.

      어쨌든 실제 판매대수는 그 때 가보면 알게 되겠죠. 글쎄요. 저는 예상하기 힘들지만 올해는 100만대 정도 팔리면 많이 팔리지 않을까 싶어요. 내년까지 간다면 250만대 정도면 꽤 팔린 것이 아닐까 예측해 봅니다. ^^

  13.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9.18 23: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갤럭시S가 79일만에 100만대를 판매했습니다.

    차가운 가을님은 아이폰4가 올해에 100만대 정도 팔리면 많이 팔리는 것으로 예상하고 계시는데요.

    아이폰이 8월,9월,10월,11월,12월 장장 5개월간 100만대 못팔겠습니까

    갤럭시S가 6월15일 판매시작,7월,8월 79일만에 100만대 판매했습니다

    아이폰4가 객럴시S가 세운 판매 기록들은 2배 빨리 경신하고 있는데 갤럭시S가 79일동안 작성한 100만대를 아이폰4가 150일에 가까운 날짜에 100만대 판매를 못하겠습니까

    차가운 가을님이 아이폰4가 올해 100만대 팔리면 많이 팔리다고 하신 글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14.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9.21 13: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신 글중에 내년까지 간다면 250만대 정도면 꽤 팔린 것이 아닐까 예측해 봅니다라고 글을 쓰셨는데 어떤 자료를 근거로 말씀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정확한 자료와 근거를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올해 하반기에 370만대의 스마트폰이 팔리고 2011년에는 1035만대의 스마트폰이 팔립니다.

    아이폰3GS의 2009년 한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60퍼센트가 넘었습니다.

    아이폰3GS가 2010년 상반기에 25퍼센트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사실 6월에 애플이 아이폰4를 출시했기에 상반기중 6월달 한달치는 빼야 옳겠지요.

    1월부터 5월까지 점유율로만 따지면 아이폰3GS의 점유율은 30퍼센트로 올라갑니다.

    이때부터 8월까지 한달에 1만대씩 밖에 못팔았습니다.

    이 기간동안 아이폰3GS가 3만대 팔릴때 갤럭시S는 100만대 판매돌파했습니다.

    아이폰3GS의 상반기 점유율을 가지고 하반기 아이폰4에 25퍼센트를 적용하면 92만 5천대가 나옵니다.

    갤럭시S가 79일동안 100만대를 팔아서 7월 기준 스마트폰 점유율 63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문제는 갤럭시S가 세운 판매 기록을 아이폰4가 2배 빨리 작성하고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상반기 아이폰3GS가 세운 25퍼센트 점유율을 하반기에 아이폰4에 도저히 적용할 수 없다는 게 핵심입니다.

    아이폰4가 2010년 7월 기준 63퍼센트 점유율을 차지한 갤럭시S의 판매기록을 2배 빨리 경신하고 있는데 아이폰4의 실제 판매점유율과 괴리가 큰 25퍼센트 점유율을 적용해야 할까요.

    상식적으로 2배 빨리 판매기록을 작성한 것을 7월기준 갤럭시S의 63퍼센트 점유율을 적용하면 아이폰4의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42퍼센트입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예상하신 판매대수가 어떤 자료를 토대로 작성됐는지 신빙성이 의심됩니다.

    백번 양보해서 말도 안되는 상반기 25퍼센트 점유율로만 산출해 보겠습니다.

    2011년 1035만대의 25퍼센트 점유율 적용하면 258만7천5백대가 나옵니다.

    올해 하반기 92만5천대와 내년 258만7천5백대를 합산하면 351만2천5백대가 나옵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신 250만대와 100만대 이상 차이가 납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신 250만대는 18퍼센트 점유율로 252만9천대가 팔려야 되는 것입니다.

    아이폰4가 갤럭시S 판매기록을 2배 빨리 달성하고 있는데 오히려 상반기 25퍼센트에 점유율에서 18퍼센트 점유율로 감소해 마이너스 7퍼센트 역성장해야 250만대를 맞출 수가 있습니다.

    25퍼센트 점유율에서 오히려 18퍼센트 점유율로 떨어져야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신 250만대가 됩니다.

    이래서 차가운 가을님의 말씀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아이폰4의 42퍼센트 점유율이 곤두박쳐서 18퍼센트로 떨어져야 겨우 250만대를 맞출 수가 있습니다.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점유율이 역성장해야 맞출 수 있는 게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시는 250만대입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신 내년까지 250만대 정도 팔리면 꽤 많이 팔린 것이 아닐까 예측해 봅니다라는 글을 도대체 어떤 자료를 근거로 말씀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언론에서 언급한 기사들은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차가운 가을님께서는 언론 기사를 여과없이 받아들이시는 경향이 있으신 거 같습니다.

    차가운 가을님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분석을 통한 정확하고 신빙성있는 자료를 토대로 다시 반박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확한 자료없이 두루뭉술하게 언론에서 한 기사거리를 재차 반복하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상식적인 선에서 35퍼센트 점유율을 과정하면 1405만의 스마트폰 판매량 중에 아이폰4는 491만7천5백대를 판매하게 됩니다.

    백번 양보해서 30퍼센트 점유율로 과정하면 421만5천대가 나옵니다.

    제가 말한 450만대 판매대수를 차가운 가을님은 여전히 동의 못하시겠습니까

    삼성이 옴니아1/2를 70만대 파는 동안 아이폰3GS는 85만대를 팔았습니다.

    삼성과 애플이 싸워서 애플이 이겼습니다.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똑같은 상황이 벌어질 겁니다.

    삼성은 옴니아에서 갤럭시S로, 애플은 아이폰3GS에서 아이폰4로 스마트폰 기종만 바뀌었을 뿐 경쟁구도는 똑같습니다.

    2010년 상반기 스마트폰 판매 실적을 분석해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아이폰4가 갤럭시S보다 많이 팔리지 않겠습니까

    이미 아이폰4는 갤럭시S가 세운 판매 기록을 2배빨리 작성하고 있지않습니까

    79일동안 100만대 판 갤럭시S의 판매기록을 8월,9월,10월,11월,12월 150일에 가까운 시간동안 아이폰4가 갤럭시S의 판매기록을 넘지못해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신 대로 100만대 밖에 안팔리겠습니까

    갤럭시S가 79일동안 100만대를 판매한 걸 아이폰4가 150일에 가까운 시간동안 100만대를 판매한다는 차가운 가을님의 글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아이폰4가 79일동안 100만대 판매한 갤럭시S의 판매 기록을 2배 빨리 경신하고 있는데 올해 하반기에 아이폰4가 100만대 정도 팔리면 많이 팔리지 않을까 싶다는 글과 내년까지 간다면 250만대 팔리면 꽤 많이 팔린 것이 아닐까라고 예상하시는 차가운 가을님의 의견에 동의를 못해드리겠습니다.

    갤럭시S가 올해 말까지 200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6월 중순에 출신된 갤럭시S가 6개월이 좀 넘는 시간동안 200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차가운 가을님은 올해 안에 아이폰4가 100만대 정도 팔리면 많이 팔리지 않을까 싶다는 글과 내년까지 간다면 250만대 팔리면 꽤 많이 팔리는 것이 아닐까 예측해봅니다라는 글은 도대체 어떤 자료를 근거로 쓰셨는지 궁금합니다.

    • 나름 근거를 가지고 통계를 내시고 분석하셨겠지만 사실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에상일 뿐이죠.
      앞으로 일어날 일은 누구도 장담하기 힘듭니다. 예상하시는 숫자로만 보면 아이폰 판매가 그렇겠지만 변수는 항상 있는 법이죠.

      통계 자료와 숫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시는 것 같은데 예측일 뿐인지 사실은 아니지 않습니까?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 숫자를 분석하고 예상하는 인간은 실수를 할 수 있는 법이죠.

      제가 생각하는 예상 변수들은 이미 위에서 언급해드렸기 때문에 여기서 또 쓰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의 예상이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접하는 정보는 주로 언론과 블로그 등으로 제한돼 있죠. 그렇다고 언론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한국에서 아이폰 4 판매에 공급 문제가 가장 변수가 아닐까 싶네요. 공급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셨지만 현재 폭스콘에서 생산 가능한 아이폰 4는 13만 8천대 정도라고 하네요. 아이폰 4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 공급에 차질이 있을 정도죠.

      한국도 지금 인터넷 예약으로 판매 중일 뿐 언제 일반 매장에 풀릴지 그 시기를 알 수 없죠. 많은 사람들이 사고 싶어도 구하기 힘든 실정입니다.

      어쨌든 올해 말이 되면 누구 예상이 맞는지 틀렸는지 알 수 있겠죠. 더 이상의 논쟁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보는 관점이 다를 뿐만 아니라 서로 동조할 생각이 없기 때문이죠.
      이 건에 대해서는 올해 말에 다시 얘기했으면 합니다.

      그럼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15.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9.25 19: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고하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국내 아이폰 가입자가 출시 9개월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

    아이폰 가입자 100만명중 아이폰 3GS 가입 고객은 89만 8천509명, 아이폰 4 가입 고객(개통 기준)은 11만 6천698명이다. 특히 아이폰4는 예약 가입 첫날 예약 고객이 14만명에 육박하는 등 사전 예약 가입 고객만 35만명에 달해 식지 않는 아이폰의 인기를 증명했다.

    아이폰 사용자도 연령별, 지역별, 성별로 다양하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월 현재 대학생과 직장인 등 20~30대가 76%로 지난해 12월말 대비 6%p 감소한 반면, 40~50대가 15%로 4%p 증가했으며, 10대가 4%로 1%p 증가했다. 남성 고객은 같은 기간 7%p 감소한 62%인 반면 여성 고객은 7%p 증가한 35%였으며, 서울 및 수도권 거주 고객은 70%로 6%p 감소한 반면 비수도권 거주자는 그만큼 늘어났다.

    아이폰4는 사전 예약자가 35만명에 달한다.

    6월 출시한 갤럭시S도 10일 출시 3개월여 만에 100만대 개통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은 올해 말까지 갤럭시S 가입자가 2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8월 말 기준으로 국내 이동통신가입자 5,005만명 중 스마트폰 가입자는 총 367만명으로 전체 가입자 중 7.4퍼센트를 기록했다.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여성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최근 스마트폰 구매자 가운데 여성의 비중이 40퍼센트에 육박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7,8월 스마트폰 구매자 가운데 여성의 비중이 39%에 달했다.

  16.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09.29 13: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차가운 가을님은 토론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는 글들로 답글의 대부분을 채우셨네요.

    예상한 내용에 대한 정확한 근거 자료 제시를 요구했는데 전혀 언급을 안하셨네요.

    차가운 가을님이 예상하신 근거는 예상이라고 보기에 타당성이 부족한 부적절한 자료입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하신 말씀은 예상이 아니라 검증안된 의견일 뿐입니다.

    예상하신 결과에 대한 과정을 설명하시라고 했는데 결과만 있지 과정이 전혀 없습니다.

    언론에서 단편적인 자료들만 제시하고 고급 정보들은 제시를 안하고 있으니 근거 자료를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겠지요.

    차가운 가을님은 사실 관계 확인과 검증 절차 없이 언론에서 한 이야기들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해서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인 양 인용을 하시고 계십니다.

    차가운 가을님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물었는데 언론에서 말한 검증안된 이야기를 여과없이 본인 생각인양 말씀하셨습니다.

    3가지를 언급하셨는데요.

    첫째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 둘째 다른 스마트폰 업체의 맹추격, 셋째 아이폰4의 안정된 물량 공급

    이 3가지에 대한 부연 설명이나 자세한 자료 제시가 전혀 없습니다.

    이 세가지 자료 가지고 어떻게 올해까지 아이폰4가 100만대 팔리면 많이 팔리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시고 내년까지 250만대 팔면 많이 판 것이 아닐까 예측해 봅니다라는 예상을 하실 수 있습니까

    이 3가지 내용 이외에는 그 어떠한 자료도 눈씻고 찾아볼 수 없으며 정확하고 자세한 진술이 전혀 없는데 어떻게 차가운 가을님이 예상을 제대로 하셨다고 말할 수가 있겠습니까

    차가운 가을님이 쓰신 글은 예상이 아니라 검증안된 의견일 뿐입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제대로 주장을 하실려면 첫째,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때문에 아이폰4가 안팔린다면 얼마나 안팔리는지 구체적인 자료 제시가 있어야 합니다.

    작년에 53만대 팔렸는데 올해 610만대가 팔립니다.

    2011년에는 1035만대의 스마트폰이 판매가 됩니다.

    2011년 신규 가입자 2명 중 한명이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됩니다.

    이들이 첨단 제품인 IT 기기들에 해박한 지식을 갖춘 얼리 어답터이겠습니까

    시대가 변하고 트랜드가 변해서 남녀노소 구분없이 스마트폰을 흔하게 구입하는 시대가 온겁니다.

    스마트폰을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차이점이 있습니까

    둘다 PC 기능을 한다는 점에서 똑같습니다. 노트북을 사용하실 수 있는 분들이라면 크기만 작아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이나 그게 그거니까요. 스마트폰이 크기만 더 작을 뿐입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쓰신 글을 아래에 그대로 옮겨보겠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의외로 기기에 별로 관심이 없거나 스마트폰에 특히 아이폰 같은 고가의 폰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여자들은 더 하죠라고 차가운 가을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경험하신 단편적인 경험들을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일인양 묘사를 하시고 계십니다.

    불과 1년 전에 이런 말을 차가운 가을님이 하셨다면 차가운 가을님 말에 다들 공감하고 수긍을 했었을 겁니다.

    하지만 차가운 가을님이 작년 자료와 올해 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비교 분석을 하셨다면 이런 말씀을 안하셨겠지요.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여성들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 구매자 가운데 여성의 비중이 40퍼센트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과 8월 스마트폰 구매자 가운데 여성의 비중이 39%에 달합니다.

    차가운 가을님 말씀대로라면 95만원이나 하는 고가의 스마트폰에 별로 관심이 없는 여성분들이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안되는데 관심을 보이며 구입하고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굉장히 많이 구입하고 있지않습니까

    이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을 떠나서 차가운 가을님 말씀대로면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때문에 안팔려야되지 않습니까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비해 12배나 많이 팔립니다.

    출고가가 95만원이나 하는 비싼 스마트폰이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를 말씀해 보시지요.

    출고가가 95만원이나 하는 갤럭시S가 출시79일만에 100만대나 팔리고 올해 말까지 200만대를 목표를 하는데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잘팔리는 이유를 설명을 해주시지요.

    갤럭시S는 이렇게 잘팔리는데 아이폰4는 비싸서 안팔리겠습니까


    둘째, 다른 스마트폰 업체의 맹추격이라고 하셨는데요.

    주장다운 주장을 하실려면 안드로이드 기반이든 윈도7 기반이든 스마트폰 업체의 현재 점유율과 맹추격해서 상승될 점유율 예상치를 올리셔야 합니다.

    정확한 자료 제시없이 막연하게 글을 올리는 건 예상이 아니고 검증안된 본인 의견을 서술한 것 뿐입니다.

    차가운 가을님께 묻고 싶습니다.

    작년과 올해 스마트폰 업체 순위 변화가 없습니다. 올해는 맹추격안하고 관망만 하다가 내년부터 갑자기 맹추격 시작하겠습니까

    기존 선두 업체가 올해 뿐만 아니라 내년까지 그대로 끌고 갑니다.


    셋째, 아이폰4의 안정된 공급물량이 변수라고 하시면서 제시한 내용의 확인 절차없이 검증안된 언론의 글을 사실인 양 인용하셨지요.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신 글이 설득력 있는 예상이 되려면 3분기에 판매될 아이폰4의 양과 예약판매 하고있는 나라의 부족한 공급물량의 양과 폭스콘이 3분기에 생산하는 아이폰4의 생산량을 구체적으로 제시를 하시고 폭스콘이 얼마나 빠른 시기에 증산을 더 할 수 있는지 부족한 수효를 3분기에 맞출 수 있는지 아니면 4분기에 맞출 수 있는지 설명을 자세히 해주셔야 합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근거 자료로 제시해야 할 3분기에 판매될 아이폰4의 판매량 자료도 없고 부족하다는 아이폰4의 부족한 수량에 대한 글도 없고 폭스콘이 아이폰4의 부족분을 증산할 수 있는 생산능력 대수에 대한 자료도 전혀 찾아 볼 수 없는데 이걸 어떻게 예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대만업체 홍하이의 자회사인 폭스콘은 애플의 아이폰4 뿐만 아니라 노키아,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LG 등등 여러회사에 핸드폰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LG는 폭스콘에서 스마트폰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폭스콘이 생산 공급하는 전체 핸드폰 공급량의 40%퍼센트를 노키아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노키아가 폭스콘에서 공급받는 핸드폰 공급물량을 줄이겠다고 언론에 발표하자마자 폭스콘 주가가 곤두박쳤었을 정도입니다.

    이에 비해 불과 핸드폰 업체가 된지 4년도 채안된 애플은 적은 물량을 폭스콘에서 공급받으면서 비교도 안될 정도로 많은 물량을 공급받는 노키아도 핸드폰 생산량이 부족하다고 예약판매를 하지않는데 해마다 생산량 부족하다며 거짓 광고 해대며 예약판매하는 짓들을 보면 애플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대만회사 홍하이는 스마트폰 증산을 빠르게 못할 정도로 허접한 회사가 아닙니다.

    2009년 매출액이 한화로 73조원이나 됩니다.

    이는 2009년 LG전자 매출액 30조원과 LG 디스플레이 매출액 20조원을 합친 50조원보다 많은 매출액을 올리고 있는 겁니다.

    일본회사와 비교하면 도시바나 NEC보다 매출액이 많은 겁니다

    애플은 2007년 1세대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2008년 2세대인 아이폰3G를, 2009년 3세대인 아이폰3GS를, 2010년에 4세대인 아이폰4를 런칭했습니다.

    2007년부터 아이폰4가 출시된 2010년 6월 15일 전까지 1세대부터 3세대까지 팔린 전체 물량은 5천만대 밖에 안됩니다.

    그나마 5천만대 중 3천만대는 2009년 하반기와 2010년 상반기에 팔린 물량입니다.

    애플이 폭스콘에서 얼마나 적은 물량을 공급받았는지 이해가 되십니까

    노키아는 2010년 한해동안 5억대의 핸드폰을 판매하는데 애플은 2007년부터 2010년 상반기까지 4년이란 기간동안 고작 5천만대 판매했습니다.

    이렇게 적은 물량을 판매하면서 런칭하는 아이폰마다 폭발적인 인기로 수효를 못맞춘다며 예약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4년동안 5천만대 밖에 못팔았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한해 5억대파는 노키아도 안하는 예약판매를 런칭할때마다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과거 4년동안 판 물량 5천만대의 40년치인 5억대를 노키아는 올해 안에 생산판매합니다.

    애플이 말같은 소리를 해야 수긍이 가지 않겠습니까

    스티브 잡스와 애플 경영진들을 싸잡아서 아이폰4의 수효 예측을 전혀 못하는 무능한 인간들로 낙인찍어야 할까요.

    아이폰3GS때도 수효 예측을 못하고 아이패드도 수효 예측을 못하고 하는 것마다 수효 예측을 전혀 못하는 애플 경영진은 애플 경연진이 될 자격이 없다고 얘기해야 할까요.

    애플에서는 말하지요. 폭발적인 인기때문에 수효를 맞출 수가 없다고 말합니다.

    폭발적인 인기가 고작 2010년 상반기에 1700만대 팔린 겁니까

    과장을 좀 해서 말한다면 다음과 같은 글이 됩니다.

    다른 업체들은 폭발적인 인기가 전혀 없어서 상반기에 6억대 이상 밖에 못 팔았습니다.

    다른 업체들은 인기가 전혀 없어서 6억대 이상의 판매 수효 예측을 정확히 해서 공급량을 정확히 맞췄습니다.

    누구처럼 예측도 못하는 무능한 경영진들때문에 예약판매를 전혀 하지 않고도 매장만 가면 바로 개통할 수 있습니다.

    노키아가 올해 5억대 이상 핸드폰을 판매합니다.

    이는 작년 4억대에서 1억대 이상 판매 댓수를 늘린 겁니다.

    애플처럼 고작 상반기에 1700만대 팔면서 수효 예측을 못하진 않습니다.

    애플은 1700만대 만들면서 쩔쩔매는데 노키아는 4억대 생산하다가 바로 5억대 생산합니다.

    핸드폰은 반도체나 LCD처럼 생산라인 구축하는데 6개월에서 1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지도 않으며 라인 하나 건설하는데 2조원이란 천문학적인 자금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범용으로 널린 부품과 인력만 더 투입하면 됩니다.

    애플처럼 달랑 아이폰4 한 종류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수백 종류의 핸드폰을 만들면서 한 제품이 인기를 끌면 그 제품만 수천만대 더 찍어냅니다.

    바로 바로 인기 끄는 제품을 라인업해서 그 제품만 찍어냅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철저히 계산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겁니다.

    안좋게 얘기하면 말도 안되는 사기를 언론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언론은 사실 관계 확인과 검증 절차 없이 애플 업체에서 제공한 자료를 여과없이 기사화 한다는 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말하자면 애플 업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폭발적인 인기로 수효 예측이 빗나가서 예약판매를 할 수 밖에 없으며 다른 나라에 출시를 연기합니다라고 그대로 받아쓰기 한겁니다.

    애플의 모순점을 말해 보겠습니다.

    예약판매를 하면 이번달에 생산해서 공급하면 다음달에 또 예약판매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생산된 제품을 다 공급했으니 새 제품을 만들때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또 예약 판매를 해야되지 않습니까

    근데 어째서 애플은 한달간 예약 판매를 하고 두달째 부터는 매장에 가면 곧바로 개통할 수 있게 핸드폰을 공급합니다.

    없어서 못판다고 말하면서 어떻게 한달동안 두달치를 한꺼번에 만들어서 판매합니까

    대단한 증산 능력아닙니까

    없어서 못파는 게 아니라 애플의 철저히 계산된 마케팅이라는 겁니다.

    애플이 상식적인 회사라면 굳이 소비자들이 아이폰4를 사이트에 들어가서 예약까지 해야하는 수고없이 핸드폰 대리점가면 바로 개통할 수 있게 해야지요.

    아이폰4가 리미티드판으로 한정판매를 한다면 사전예약판매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건 한정판매도 아니고 사전예약한 사람도 한달 후에 아이폰4를 받고 예약하지 않은 사람도 한달 후에 아이폰4를 핸드폰 대리점에서 구입하는 웃기지도 않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예약해서 구입하나 핸드폰 대리점에서 구입하나 어짜피 한달 후에 똑같이 받게 됩니다.

    한달 후에 대리점에서 개통하게 만들 거면서 왜 굳이 소비자들을 귀찮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애플은 2009년 11월 말 한국에서 아이폰3GS를 예약 판매했습니다.

    그때 애플은 한국 언론을 가지고 놀면서 폭발적인 인기때문에 예약판매를 할 수 밖에 없으며 앞으로도 공급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검증되지 않은 애플측 자료를 뿌려댔습니다.

    한국 언론은 사실관계 확인 및 검증 절차없이 애플이 제공한 자료를 무차별적으로 기사화했습니다.

    결과는 애플은 30만대를 첫달에 차질없이 공급했으며 그 다음달 부터는 핸드폰 대리점에서 바로 개통할 수 있게 공급했습니다.

    두달동안 검증되지 않은 애플이 제공한 자료를 무차별적으로 기사화하다가 두달이 지나자 공급부족이란 기사를 단 한줄도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번 아이폰4의 출시도 작년 아이폰3GS와 똑같은 형태의 마케팅으로 애플은 한국 언론을 대상으로 반복하고 있습니다.

    왜 애플은 예약판매를 매번 런칭할때마다 밥먹듯이 하는 것일까 의문이 생기지 않습니까

    정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약판매하면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광고효과를 극대화시키면서 예약판매 한 거 만큼 핸드폰을 팔았으니 이것처럼 좋은 마케팅은 없는 것이지요.

    어짜피 첫달부터 핸드폰 대리점에서 팔아도 35만대를 판매하고 예약판매해도 35만대가 팔리니 이왕이면 광고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예약판매가 더 많은 언론에게 관심을 받고 더 많은 내용이 기사화되니 그렇게 매번 같은 패턴으로 마케팅을 펼치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언론을 대상으로 매번 사기를 치고 언론은 사실 검증 절차없이 애플에서 제공한 자료를 기사화한다는 겁니다.

    폭발적인 인기로 수효를 맞추지 못해 다른 나라 출시를 연기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건 또 무슨 말일까요.

    설명하자면 간단합니다. 아이폰4의 판매를 도와줄 다른 나라 이동통신업체의 선정 작업과 그 업체와 협의 하는데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아이폰4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수효를 맞출 수가 없어서 다른 나라의 아이폰4 출시를 연기한다는 그럴싸한 말로 포장을 하는 것입니다.


    3분기 애플은 1천 820만대에서 1천 840만애의 아이폰4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 중에 1천 160만대의 아이폰4가 팔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3분기에 아이폰4 생산량이 아이폰4 판매량보다 680만대가 더 많습니다.

    2분기 아이폰4의 판매량 840만대의 2배가 넘는 1천840만대가 생산되서 680만대의 아이폰4가 남아도는 실정입니다.

    애플은 바로 생산량을 두배로 늘려버렸습니다.

    웃긴 건 이번에는 진짜로 수효 예측을 못해서 680만대나 더 생산해 버렸습니다.

    생산량이 부족해서 예약판매를 한다는 말은 사기인 겁니다. 그냥 애플의 철저히 계산된 마케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쓰신 답글에 현재 폭스콘에서 생산 가능한 아이폰4는 13만 8천대 정도라고 하네요라고 사실관계 확인 및 검증절차를 생략하시고 거짓 내용을 사실인양 인용을 하셨는데요.

    도대체 어떤 자료를 토대로 작성된 것인지 신빙성이 의심됩니다.

    아이폰4의 3분기 생산량이 1천8백4십만대인데 이걸 3분기 90일로 나누면 하루 평균 20만대 이상의 아이폰 4가 생산이 되는데 이는 차가운 가을님이 제시하신 자료 13만 8천대와 무려 6만 2천대나 차이납니다.

    애플은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신 13만8천대보다 50%가 더 많은 20만대 이상의 아이폰4를 매일 생산해서 3분기에 680만대의 아이폰4가 남아도는 실정인 겁니다.

    제가 어떻게 차가운 가을님이 제시하신 출처가 불분명하고 검증되지 않은 자료를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최근에 중국에서 아이폰4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예약 판매할 정도로 공급량이 부족하다고 애플에서 말하는데 최근에 들어와서 중국 현지에서 아이폰4를 판다는 것이 모순이 되지 않습니까

    애플은 공급량이 부족하다며 한국에서 예약판매를 하면서 중국에 아이폰4를 신규로 공급한다니 모순이 되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 않습니까

    애플 아이폰4의 3분기 판매량보다 3분기 생산량이 680만대가 더 많아 중국에서 초과 생산된 아이폰4를 팔아치워야 하는데 과연 몇대나 팔릴지 궁금하네요.

    중국에 아이폰4를 팔아도 수백만대 남아도는 상태는 계속 유지될 겁니다.

    이래서 차가운 가을님이 사실관계 확인이나 검증 절차없이 무비판적으로 언론의 기사를 사실인양 인용한 것이 부적절하다는 것이지요.


    참고하시라고 아래 글을 올립니다.

    3분기 애플은 1천820만대에서 1천840만대 사이에서 GSM 아이폰을 생산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피다카로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애플은 이번 분기 1천160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 분기 840만대에서 39% 늘어난 수치다. 애플은 최근 중국 시장에서도 아이폰 판매에 들어갔는데, 이번 분기 목표를 맞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피다카로 애널리스트는 분석했다.


    차가운 가을님이 언급하신 글에 아이패드는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공급 부족 현상을 겪으며 다른 나라 출시를 연기되었다는 검증안된 언론의 기사를 사실인 양 인용하는 오류를 범했습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0년 PC 출하량은 총 3억3천660만대로 작년보다 12.6퍼센트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태플릿PC인 아이패드는 4월출시 돼서 4월,5월,6월 3개월간 330만대가 팔렸습니다.

    3분기 아이패드는 475만대를 출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0년 아이패드 전체 판매량은 1천34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2010년 팔매될 전체 PC 출하량 3억3천660만대의 0.3퍼센트도 채 안되는 적은 물량입니다.

    실제 판매량이 극도로 작은데 애플이 또 언론을 대상으로 사기 치고 있는 겁니다.

    공교롭게도 아이폰4도 아이패드도 폭스콘이 생산합니다.

    4월에 출시된 아이패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톡턴 거리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에서 예약하지않고도 사고 싶은 댓수만큼 바로 살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아래 글을 올립니다.

    [미국현지 르포]"아이패드, 원하는만큼 사가세요" 샌프란시스코(미국)=강현주기자jjoo@inews24.com

    지난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애플 매장.

    직원에게 "소비자 한명이 아이패드를 최대 몇개나 구입할 수 있나"라고 물었다." 물량은 충분하니 마음껏 구입하라는 대답이 금방 돌아왔다.

    지난 4월 출시된 이래 물량 부족으로 모시기(?) 힘들었던 아이패드지만 지금은 그 도도함이 한풀 꺽인 모습이다. 이른 아침부터 손님들 줄을 세우고 1인당 2개씩 구입 수량 제한까지 있던 비싸신 몸이 이젠 "항시 대기중. 마음껏 사세요"라며 저자세라니….

    아이패드 진열대에는 여전히 사람들이 많았지만 예전 그 열기는 아니다. 이미 아이패드를 살 사람은 다 샀는지, 소비자들 반응도 그리 열광적이진 않다.

    '이젠 규모 싸움'… 애플, CDMA아이폰 양산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투자회사인 서스키하나 파이낸셜그룹의 제프리 피다카로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12월 CDMA 기반 아이폰 300만대를 생산할 것으로 내다봤다.

    CDMA 아이폰은 2011년초 출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게되면 GSM과 CDMA 제품을 합쳐 분기당 아이폰 생산량은 2천100만~2천200만대 규모에 이른다.

    이번 분기의 경우 애플은 1천820만대에서 1천840만대 사이에서 GSM 아이폰을 생산할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은 이번 분기 1천160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 분기 840만대에서 39% 늘어난 수치다. 애플은 최근 중국 시장에서도 아이폰 판매에 들어갔는데, 이번 분기 목표를 맞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애플은 아이패드 공급 물량도 크게 늘릴 전망이다.애플은 이번 분기 아이패드 475만대를 출하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분기 대비 45% 늘어난 수치다. 이렇게 될 경우 2010년 전체 아이패드 판매량은 1천340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전했다.

    • 어떻게 보면 참 집요하시고 어떻게 보면 참 대단하시군요.

      어쨌든 제가 접할 수 있는 정보는 인터넷 뿐입니다.
      인터넷 상의 정보 중 잘못된 정보들도 꽤 있겠죠.
      그러니 자세한 자료를 제가 제시하기는 힘들죠. 그렇다면 예상이라고 하지않고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하겠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아이폰 4의 공급 부족 문제는 애플이 철저히 계산된 마케팅으로 공급량을 조절하며 언론을 이용한다는 님의 의견이 맞겠군요.

      현재 한국에서는 온라인을 통한 예약 구매만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매장에 풀리지 않았죠. 곧 매장에 풀릴 것이고 일반인들도 쉽게 매장에서 아이폰 4를 구매할 수 있겠죠.

      근데 문제는 러시아도 매장 판매를 실시했지만 적은 물량만 풀어서 구하기 힘든 실정입니다. 애플측이 한국에서도 매장 판매를 실시한다고 하더라도 물량 조절을 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겠군요.
      애플에서 당분간 물량 조절을 한다면 예측하시는 올해 내 250만대 판매가 힘들 수 있겠군요. 물론 저는 충분한 물량이 매장에 풀리더라도 예전히 100만대 정도 판매할 거라고 보지만요.

      그리고 IT 관련일을 하시니 대부분의 주위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것이고 많은 일반인들도 아이폰 4를 구매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이미 말씀드렸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스마트폰 구매 비율이 현저히 증가할 것이라는 의견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갤럭시 S를 예로 드셨는데 과연 제값을 다 주고 갤럭시 S를 산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네요.

      저도 아이폰 4를 구매했고 최고의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하지만
      올해 내 250만대나 팔릴 만큼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 4에 목매달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9월에 아이폰 4가 23만대 팔렸다고 하네요. 석 달 동안 230만대 정도가 과연 팔릴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9월에 246만대 정도 휴대폰이 팔렸는데 애플이 23만대 팔았으니 10%의 점유율입니다.

      10,11,12월 석 달 동안 한 달 평균 76만대 이상 팔아야 230만대를 팔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고 보시는지요? 비약적으로 점유율이 성장하지 않는 한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17.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10.07 02: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차가운 가을님은 제가 쓴 글을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차가운 가을님의 근거없는 글들에 더이상 답변을 다는 게 무가치하네요.

    250만대는 어디서 나온 겁니까

    제 글 어디에도 올해 판매대수에 대한 수치를 구체적으로 언급한게 없습니다.

    제 글을 대충 읽으시는군요.

    2010년 하반기에 360만대의 스마트폰이 팔리는데 하반기에 그것도 8월 18일에 런칭한 아이폰4가 250만대 팔리는 게 말이 됩니까

    사실관계 확인 및 검증절차 없이 글을 막 쓰시네요.

    차가운 가을님은 부적절한 자료를 왜곡,축소시키고 검증안된 내용을 확대 재생산하시네요.

    차가운 가을님이 쓰신 답글의 대부분은 읽을 가치가 없네요.

    • 정확하게 말하면 250만대는 제가 예상한 내년까지 팔리는 아이폰 4의 대수이지요.

      하지만 2010년 8월 30일 01:24분에 작성한 님의 댓글에는
      "아이폰4는 꾸준히 매일 1만 5천대 이상 주문 예약을 받고 있으니 차가운 가을님이 예상하신 미니멈 100만대는 두달안에 맥시멈 200만대는 4개월이면 충분이 커버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내년 까지 갈 필요도 없고 올해 안으로 아이폰4가 차가운 가을님이 예상하신 댓수를 훌쩍 넘어 설 거 같습니다" 라고 적혀있죠.

      이 글 이외에도 올해 안에 아이폰 4 100만대 판매를 예상한 제 글에 그것 보다 훨씬 많이 팔릴 것이라는 님의 댓글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죠.

      근데 갑자기
      "2010년 하반기에 360만대의 스마트폰이 팔리는데 하반기에 그것도 8월 18일에 런칭한 아이폰4가 250만대 팔리는 게 말이 됩니까" 라니요?

      누가 부적절한 자료를 왜곡,축소시키고 검증안된 내용을 확대 재생산하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그럼 다시 물어볼게요. 올해 안에 아이폰 4는 몇 만대 정도 팔릴 것 같습니까? 통계 좋아하시고 숫자 좋아하시는 님의 기막힌 예상 한 번 듣고 싶군요.

  18.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10.14 14: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차가운 가을님은 독해력이 형편없으시네요.

    농담과 진담을 구분조차 못하고 계시네요.

    배꼽잡고 웃다가 쓰러질 뻔 했습니다.

    저 글을 읽고 250만대를 생각해 내신 겁니까

    저는 단 한번도 하반기에 팔릴 아이폰4 판매량의 구체적인 수치를 올린 적이 없습니다.

    진담과 농담을 구분을 못하시는 거 같아서 초등학생도 이해 할 수 있게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2010년 하반기에 370만대의 스마트폰이 팔리는데 이는 매달 62만대가 팔리는 수치입니다.

    아이폰4가 8월 18일에 런칭했으니 7월, 8월 두달치 120만대를 빼면 9월, 10월, 11월, 12월 4개월치 250만대가 남습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신 250만대가 팔리려면 아이폰4의 스마트폰 점유율이 100퍼센트가 돼야 됩니다.

    이게 얼마나 웃긴 건지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신문기사에 이런 기사가 나야 겠지요.

    8월 18일 런칭한 아이폰4는 12월 31일까지 4개월간 스마트폰 점유율 100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8월18일부터 12월31일까지 갤럭시S를 포함한 타 회사 스마트폰은 단 한대도 안팔려.

    상상만해도 재밌지 않습니까

    그 글 밑에 농담한 글이 또하나 있는데 뭘까요.

    러시아행 왕복 항공권 걸고 내기 하자고 농담했는데 설마 이것도 진담으로 받아드리진 않으셨겠지요.

    이래서 제가 2010년 하반기에 370만대의 스마트폰이 팔리는데 그것도 8월 18일에 런칭한 아이폰4가 250만대 팔리는 게 말이 됩니까라고 글을 쓴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올렸던 글을 있는 그대로 다시 아래에 옮겨 보겠습니다.

    제 글을 얼마나 대충 읽고 계신지 상기시켜 드리기 위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아이폰3GS의 상반기 점유율을 가지고 하반기 아이폰4에 25퍼센트를 적용하면 92만 5천대가 나옵니다.

    갤럭시S가 79일동안 100만대를 팔아서 7월 기준 스마트폰 점유율 63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문제는 갤럭시S가 세운 판매 기록을 아이폰4가 2배 빨리 작성하고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상반기 아이폰3GS가 세운 25퍼센트 점유율을 하반기에 아이폰4에 도저히 적용할 수 없다는 게 핵심입니다.

    아이폰4가 2010년 7월 기준 63퍼센트 점유율을 차지한 갤럭시S의 판매기록을 2배 빨리 경신하고 있는데 아이폰4의 실제 판매점유율과 괴리가 큰 25퍼센트 점유율을 적용해야 할까요.

    상식적으로 2배 빨리 판매기록을 작성한 것을 7월기준 갤럴시S의 63퍼센트 점유율을 적용하면 아이폰4의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42퍼센트입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예상하신 판매대수가 어떤 자료를 토대로 작성됐는지 신빙성이 의심됩니다.

    백번 양보해서 말도 안되는 상반기 25퍼센트 점유율로만 산출해 보겠습니다.

    2011년 1035만대의 25퍼센트 점유율을 적용하면 258만7천5백대가 나옵니다.

    올해 하반기 92만 5천대와 내년 258만7천5백대를 합산하면 351만2천5백대가 나옵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신 250만대와 100만대 이상 차이가 납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신 250만대는 18퍼센트 점유율로 252만9천대가 팔려야 되는 것입니다.

    아이폰4가 갤럭시S 판매기록을 2배 빨리 달성하고 있는데 오히려 상반기 25퍼센트 점유율에서 18퍼센트 점유율로 오히려 감소해 마이너스 7퍼센트 역성장해야 250만를 맞출 수가 있습니다.

    25퍼센트 점유율에서 오히려 18퍼센트 점유율로 떨어져야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신 250만대가 됩니다.

    이래서 차가운 가을님의 말씀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아이폰4의 42퍼센트 점유율이 곤두박쳐서 18퍼센트로 떨어져야 겨우 250만대를 맞출 수가 있습니다.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점유율이 역성장해야 맞출 수 있는 게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시는 250만대입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말씀하신 내년까지 250만대 정도 팔리면 꽤 많이 팔린 것이 아닐까 예측해 봅니다라는 글은 도대체 어떤 자료를 근거로 말씀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올린 글을 그대로 다시 옮긴 것입니다.

    차가운 가을님께 묻겠습니다.

    이 글을 다시 읽고도 계속 우기실 겁니까

    아이폰4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00퍼센트가 얼마나 웃긴 얘긴지 아시겠습니까

    이래서 부적절한 자료를 왜곡, 축소시키고 검증안된 내용을 확대 재상산하시네요라고 글을 쓴 겁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쓰신 글을 그대로 옮겨서 말해 보겠습니다.

    올해 내 250만대나 팔릴 만큼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 4에 목매달지는 않으리라는 봅니다.

    이 글은 사실 왜곡.

    9월에 아이폰 4가 23만대 팔렸다고 하네요. 석 달 동안 230만대 정도가 과연 팔릴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9월에 246만대 정도 휴대폰이 팔렸는데 애플이 23만대 팔았으니 10%의 점유율입니다.

    이 글은 사실 왜곡 및 축소.

    차가운 가을님이 글을 제대로 쓰실려면 아이폰4가 8월18일 런칭해서 8월 말까지 14일간 20만대 판매, 9월달 30일간 25만대 판매, 10월 5일 기준으로 49일동안 50만대 판매했습니다라고 글을 쓰셔야지요.

    자료 내용을 왜곡, 축소 시켜버리셨지요.

    50만대와 23만대는 차이가 엄청나지요.

    12월 31일까지 85일 남았습니다.

    49일동안 50만대의 아이폰4가 팔렸는데 85일동안 아이폰4가 얼마나 팔릴까요

    통계 싫어하시고 숫자 싫어하시는 차가운 가을님의 기막힌 예상을 한 번 듣고 싶군요.

    수학적인 사고력을 요하지 않는 쉬운 산수 문제입니다.

    한 번 맞춰 보시지요.

    차가운 가을님이 9월에 246만대 정도 휴대폰이 팔렸는데 애플이 23만대 팔았으니 10%의 점유율입니다라고 쓰셨지요.

    이 글은 사실 왜곡 및 축소.

    차가운 가을님은 논리적인 글쓰기를 다시 배우셔야 합니다.

    러시아에 논술학원이 있으면 등록하셔서 글쓰기를 처음부터 다시 배우세요.

    전체 핸드폰시장에서 아이폰4가 10퍼센트를 차지한 게 지금 이 글과 무슨 관계가 있나요.

    스마트폰 점유율 얘기하고 있는데 전혀 연관성이 없는 전체 핸드폰 점유율이 왠 말인가요

    주제의 핵심을 흐리게 하는 어이없는 자료를 올리시는 게 특기이신 거 같습니다.

    차가운 가을님이 제대로 된 글을 올리시려면 아이폰 4는 8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한달간 35만대를 판매해서 이 기간동안 스마트폰 점유율 57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라고 글을 쓰셔야지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달간 아이폰4 판매량은 25만대로 스마트폰 점유율 41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라고 글을 쓰셔야지요.

    차가운 가을님이 언급하신 10%와 차이가 나도 너무나 많이 차이가 나지요.

    이걸 축소라고 합니다.

    참고하시라고 아래 글을 올립니다.

    4일 KT에 따르면 9월30일 기준 공식 판매 사이트인 폰스토어를 통해 접수된 아이폰4 예약판매 대수는 45만여대로 집계됐다. 8월18일부터 예약판매 접수를 시작한 이래 하루 평균 1만대가량씩 판매된 셈이다. 일 평균 판매추이를 감안할 때 이날 현재 기준으로는 예약판매가 5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

    차가운 가을님이 쓰신 아래 글을 이어서 설명하겠습니다.

    10,11,12월 석 달 동안 한 달 평균 76만대 이상 팔아야 230만대를 팔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고 보시는지요 비약적으로 점유율이 성장하지 않는 한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이 글은 확대 재생산.

    사실이 아닌 내용을 바탕으로 한달 평균 76만대를 팔아야 한다는 거짓 내용을 재생산 한 겁니다.

    이래서 차가운 가을님은 부적절한 자료를 왜곡, 축소시키고 검증안된 내용을 확대 재생산하시네요라고 쓴 겁니다.

    차가운 가을님의 글들은 지적할 게 한두 개가 아닙니다.

    차가운 가을님 글을 아래에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애플측이 한국에서도 매장 판매를 실시한다고 하더라도 물량조절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겠군요.

    이 글은 사실 확인 및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은 글을 사실인양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능성이 있다고 쓰셨는데 확인하셨습니까

    가능성이 없을 수도 있겠네요.

    검증되지 않은 글을 올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제가 위에 있는 장문의 글에서 매장에서 판매하나 예약판매하나 판매되는 아이폰4의 판매량은 변함이 없다고 설명을 했지요.

    그리고 3분기 아이폰4의 생산량이 판매량보다 더 많이 생산돼 680만대가 남아돌아 중국에서 신규 판매를 시작했다고 글을 썼지요.

    아이폰4를 받는 시기만 늦춰질 뿐 아이폰4의 판매량은 변함없습니다.

    출시 첫날부터 예약 판매하나 매장 판매를 하나 아이폰4의 판매량은 동일합니다. 받는 시기만 늦춰질 뿐입니다. 판매량은 변함이 없지요.

    이게 애플의 철저히 계산된 마케팅 법칙인데 어쩌겠습니까

    애플 입장에선 손해 볼게 없으니 계속 예약판매를 강행하는 거지요.

    차가운 가을님은 글의 핵심을 전혀 파악을 못하고 계십니다.

    차가운 가을님의 글을 아래에 옮겨보겠습니다.

    그리고 IT 관련일을 하시니 대부분의 주위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것이고 많은 일반일들도 아이폰 4를 구매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이미 말씀드렸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스마트폰 구매 비율이 현저히 증가할 것이하는 의견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갤럭시S를 예로 드셨는데 과연 제값을 다 주고 갤럭시S를 산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네요.

    차가운 가을님이 쓰신 글에 IT관련일을 하시니 대부분의 주위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것이고라고 글을 쓰셨는데 제가 언제 IT 관련일을 한다고 말을 했으며 대부분의 주위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얘기했습니까

    이제는 없는 글도 상상력을 동원하셔서 글을 쓰시네요.
    소설쓰십니까

    글을 아무 생각없이 막 쓰시는군요.

    제 입으로 이런 이야기를 단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많은 일반인들도 아이폰 4를 구매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이미 말씀드렸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라고 차가운 가을님이 글을 쓰셨지요.

    차가운 가을님이 이미 말씀드렸다고 했는데 저한테 뭘 말씀드렸습니까

    저한테 뭘 말씀을 하셨는데요.

    정확한 자료와 근거 제시를 언제 하셨나요.

    검증안된 개인 생각을 쓰신 거 밖에 더 있습니까

    자료로써 전혀 가치가 없는 것들을 얘기해 놓고 저한테 뭘 말씀을 하셨다는 겁니까

    차가운 가을님이 쓰신 글에 이미 말씀드렸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습니다라고 쓰셨지요.

    차가운 가을님께 다시 묻겠습니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하셨지요. 현실이 그렇지 않다면 현실이 어떤지 객관적인 자료와 근거를 올려주시지요.

    차가운 가을님은 근거 자료 제시도 전혀 못하면서 검증되지 않은 개인 생각을 계속 반복해서 쓰고 계십니다.

    지치지 않으십니까

    근거도 없는 글을 계속 쓰시는 건 어디서 배운 겁니까

    차가운 가을님이 쓰신 글을 아래에 옮겨 보겠습니다.

    물론 스마트폰 구매 비율이 현저히 증가할 것이라는 의견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갤럭시S를 예로 드셨는데 과연 제값을 다 주고 갤럭시S를 산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네요.

    차가운 가을님은 스마트폰 구매 비율이 현저히 증가할 것이라는 의견에는 동의를 하셨지요.

    스마트폰 시장이 커질때 저가, 중가의 스마트폰 시장만 커지고 고가 스마트폰 시장은 작아지겠습니까

    일반적으로 시장 규모가 커지면 저가, 중가, 고가의 판매량이 다 같이 늘어납니다.

    다만 고가의 스마트폰시장 점유율이 조금 작아 질 수 는 있겠지만 시장규모는 올해 보다 2배 가까이 커지니 판매량 또한 현저하게 많이 늘어나겠지요.

    이게 글의 핵심 사항입니다.

    고가 스마트폰 점유율이 조금 줄 수는 있어도 시장규모가 2배가까이 커지니 오히려 판매량이 늘어나지요.

    근데 차가운 가을님은 고가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증가한다는 것에는 수긍을 안하시면서 모순되게 스마트폰 구매 비율이 현저하게 증가할 것이라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라고 글을 쓰셨습니다.

    굉장히 모순적이지요.

    아이폰3GS가 2009년 11월 말에 런칭해서 2010년 8월17일까지 장장 10개월에 걸쳐서 88만대 팔았습니다.

    근데 아이폰4는 8월 18일에 런칭해서 12월 31일까지 100만대 이상 팔릴 것으로 각종 언론에선 기정사실화 했습니다.

    문제는 100만대 이상 팔리는데 얼마나 더 팔릴까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있지요.

    자 생각해 보세요.

    아이폰3GS가 10개월에 걸쳐서 88만대를 판매한 것을 아이폰4는 4개월여만에 100만대 이상을 판매합니다.

    판매기간은 10개월에서 4개월로 단축되고 판매량은 88만대에서 100만대 이상으로 현저하게 판매량이 늘어납니다.

    시간이 경과할 수록 판매 기간은 반으로 단축되고 판매량은 현저하게 많이 늘어납니다.

    그런데 차가운 가을님은 내년까지 250만대가 팔리면 꽤 많이 팔리는 것이 아닐까 예측해 봅니다라고 글을 쓰셨습니다.

    아이폰4가 4개월여만에 100만대 이상이 팔리는데 이보다 3배 많은 내년 12개월동안 150만대 팔리는 게 말이됩니까

    차가운 가을님의 글이 모순적인 게 4개월여만에 100만대 팔리고 내년 12개월동안 150만대 팔려서 내년까지 250만대 팔리면 꽤 많이 팔리는 것이 아닐까 예측해 봅니다라는 글이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상식적으로 올해 상반기 240만대, 하반기 370만대를 합친 610만대 보다 2배 가까이 많은 1035만대가 내년에 팔리는데 고작 150만대 팔리는 게 말이됩니까

    차가운 가을님 4개월여동안 아이폰4가 100만대 팔리신다고 하셨지요.

    내년은 12개월이니까 4개월에 100만대씩 12개월을 채우면 300만대가 되겠지요.

    이건 올해 610만대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고 내년에 올해 판매량보다 2배 가까이 커진 1035만대가 팔리니 1035만대 기준으로 계산하면 판매량이 더 많이지겠지요.

    시장규모가 커졌으니 판매량도 2배 가까이 늘겠지요.

    • 예, 님 말이 다 맞습니다.

      저는 독해력이 형편없고, 농담과 진담도 구분 못합니다.

      그리고 객관적인 자료와 근거를 제시할 능력도 안 됩니다.

      그러니 더 이상 댓글 달아봤자 시간 낭비, 정력 낭비 하시는 거니

      달지 않으시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아. 논술 학원은 아쉽게도 러시아에는 없습니다. 한국가면 다니도록 하죠.

  19.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10.14 15: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차가운 가을님 제가 글을 좀 격하게 썼네요. 미안하네요.

    격하게 글을 쓰려고 했던 건 아닌데 쓰다보니 그렇게 됐네요.

    차가운 가을님께는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차가운 가을님이 답글을 열심히 달아주는 덕분에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 찾아서 공부도 하고 모르는 부분을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들이였으니까요.

    차가운 가을님 덕분에 공부를 많이 했거든요.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차가운 가을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 노트북 세계 점유율이 궁금해서 찾던중 2010.11.05 01: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고하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3분기에 대만의 HTC를 제압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스마트폰 판매량 4위로 등극했다.

    1일 글로벌 휴대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7~9월) 글로벌 시장에서 스마트폰 판매량 785만여대를 기록하며 680만대를 판매한 HTC를 제치고 5위에서 4위(출하량 기준)에 올랐다. 이는 같은 기간 노키아의 2560만대, 애플의 1410만대, 리서치인모션(RIM)의 1240만대에 이은 4위의 기록이다.

    이번 글로벌 시장 4위 진입을 견인한 것은 바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계(OS)를 탑재한 '갤럭시S'(700만대)와 삼성전자의 독자 플랫폼 '바다'를 채택한 '웨이브'(200만대)다.

    HTC도 매 분기마다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출하량이 급증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분기 성장세에는 역부족이었다.

    아울러 애플(9월 결산)도 7월과 9월 사이에 스마트폰 부동의 2위인 리서치인모션(2월 결산)을 누르고 스마트폰 3위에서 2위로 자리매김했다.


    애플이 올해 3분기 리서치인모션(RIM), 소니에릭슨 등을 밀어내고 사상 처음으로 전 세계 휴대폰 '빅4'에 진입했다.

    반면 LG전자는 점유율이 한 자릿수로 줄어드는 동시에 빅5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전년 동기 대비 전체 판매대수가 역성장하는 등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3분기 전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4.1%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전체 판매대수는 1410만대로 전년 동기(740만대) 대비 두 배 가까이 성장했다.


    노키아는 32.4%의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켰지만, 전년 동기(36.5%) 대비 4.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판매대수는 1억1040만대를 기록, 전년 동기(1억850만대)와 비교해서는 소폭 늘었다.

    삼성전자는 21%의 점유율로 2위에 올랐다. 전년 동기(20.3%)에 비해서도 0.7%포인트 성장했다. 이젠 20%대의 점유율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것으로 분석된다. 7140만대의 판매대수를 기록, 전년 동기(6020만대) 대비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LG전자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8.3%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0.6%) 대비 2.6%포인트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판매대수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분기 3160만대의 휴대폰을 팔았던 LG전자는 올해 3분기 2840만대를 파는데 그쳤다. 전 세계 휴대폰 시장은 전년 대비 14.6% 성장했지만, 홀로 역성장한 것이다.

    RIM은 3.6%의 점유율로 5위에 올랐다. 전년 동기(2.9%) 대비 0.7%포인트 성장했다.

    시장조사기관 SA의 분석치도 대동소이하다.

    애플은 올해 3분기 4.3%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전년 동기(2.5%) 대비 1.8%포인트 성장한 수치다. 노키아는 33.8%의 점유율을 올리며 1위에 올랐지만, 전년 동기(37.3%) 대비 4%포인트나 주저앉았다. 삼성전자는 21.8%의 점유율을 기록, 전년 동기(20.7%) 대비 1.1%포인트 성장했다.

    반면 LG전자는 점유율 8.7%를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 10.9%의 점유율을 올린 것과 비교하면 2.2%포인트나 주저앉은 것이다.

    종합해보면, 노키아와 LG전자가 내놓은 점유율을 삼성전자와 애플, RIM이 고스란히 챙긴 것으로 분석된다.




    LG전자 핸드폰사업부 영업적자는 2분기 1326억, 3분기 3257억에 달합니다.

    2분기와 3분기에만 4583억 영업적자를 냈습니다.

    LG 핸드폰사업부 CEO가 퇴임하는 등 강도높은 구조조정에 들어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대부분 적자를 냈는데 걱정이 많네요.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선전과 노키아의 부진이 극렬하게 비교가 되네요.

    대만의 HTC의 벽을 넘어버린 삼성전자의 저력이 느껴지네요.

    3분기 HTC 680만대보다 125만대를 더 많은 785만대의 스마트폰을 팔아 영업이익률 10퍼센트를 달성한 삼성이 놀랍기그지없습니다.

    노키아가 40퍼센트 점유율을 넘나 들었는데 32퍼센트 점유율로 떨어졌다는 게 충격이네요.

    스마트폰 판매 부진이 계속 된다면 2011년 1분기나 2분기에 30퍼센트 점유율 아래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20퍼센트대 점유율을 노키아가 차지한다고 생각하니 놀랍습니다.

    1980년대 후반 1위 기업이었던 미국의 모토로라와 2위 스웨덴의 에릭슨을 누르고 20년 넘게 점유율 40퍼센트를 넘나들었던 부동의 1위 기업이었는 노키아가 32퍼센트 점유율이라니 실로 놀랍습니다.

    노키아의 3분기 영업이익이 반토막이 난 상태고 주가도 전성기의 주가와 비교도 안될 정도로 형편없습니다.

    노키아의 CEO가 교체되는 등 강도높은 구조조정에 들어가 있습니다.

    갑자기 노키아의 역사를 같이 했던 한국분이 생각이 나네요.

    안석화님이라고 한국에서 대학을 나오신 한국분이신데 한국에서 가정주부로 평범하게 생활하시던 분이셨습니다.

    이분이 80년대 후반 노키아가 펄프회사에서 핸드폰 회사로 탈바꿈할때 노키아의 아시아 태평양 마케팅 담당 본부장을 하셨던 분이십니다.

    이후 회사를 옮겨 모토로라에서도 마케팅을 담당하셨던 분이십니다.

    80년대 후반에 신생 회사였던 노키아는 모토로라와 에릭슨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져 일반인들이 잘모르는 그런 회사에 안석화님이 입사한 것이지요.

    안석화님도 노키아가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입사를 했을 정도로 신생회사였으니까요.

    노키아의 마케팅 회의에서 회사의 최고 경영자는 테크롤러지를 강조하자는 분위기였고 안석화님은 휴먼을 강조하자고 해서 대립각을 세웠던 분입니다.

    결국 안석화님의 의견이 받아들여져 휴먼 테크롤러지가 되었지요.

    쉽게 설명하면 IT를 강조한게 아니라 인간 감성에 무게를 두어서 첨단 제품이란 걸 감추고 감성에 호소하는 광고로 나간 겁니다.

    지금은 감성 마케팅이 주를 이루지만 1980년대 까지만 해도 감성보다는 테크놀러지를 강조한게 많았습니다.

    애플의 아이폰도 요즘 테크놀러지보다는 감성 마케팅 광고를 많이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소비자들에게 먹힌 겁니다.

    핸드폰이 어려운 첨단 제품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란 걸 강조를 해서 이후 폭발적인 판매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2010년이 1980년대 후반과 똑같은 상황입니다.

    비싸고 사용하기 어려운 스마트폰을 아이폰이 대중화를 시키고 있고 1980년대 후반에 비싸고 컸던 핸드폰을 획기적으로 작게 만들어 보편화시킨 노키아가 2010년과 1080년대 후반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 시절 핸드폰 값은 250만원에 무전기 크기와 맞먹는 무거운 핸드폰이였으니까요.

    80년대 후반 핸드폰이 일반화되지 않았던 시절 안석화님이 후배가 핸드폰 들고 다니면 쓸데없는 곳에 돈을 쓴다고 안좋게 생각했던 분이셨는데 그 분이 핸드폰을 판매하게 될 줄 알았겠습니까

    2010년과 1980년대 후반이 비교가 되네요.

    1080년대 절대 강자였던 모토로라의 부진과 신생 회사였던 노키아의 폭풍적인 약진이 2010년에 노키아의 부진과 신생회사인 애플의 폭풍적인 약진으로 반복이 되네요.

    역사는 돌고 도네요. 영원한 절대 강자는 없다는 말이 다시 한번 가슴 속을 후벼파네요.

    모토로라와 소니에릭슨은 각각 3퍼센트 이하의 점유율로 적자을 내면서 버티고 있는데 언제까지 버틸지 모르겠네요.

    모토로라와 소니에릭슨이 중국 업체에 인수합병이 될 날도 머지않아 보입니다.

    10퍼센트 점유율에서 8퍼센트로 내려와 유일하게 역성장해 마이너스 두자리 영업적자를 낸 LG의 앞날이 불투명합니다.

    2004년 독일 지멘스가 그랬던 것처럼 10퍼센트 점유율을 점유했던 지멘스가 핸드폰 시장에서 사라졌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시간인 거 같습니다.


    참고하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갤럭시S 보수적 일본시장서 승승장구
    시판 1주일만에 아이폰 제치고 판매 1위

    일본시장에 상륙한 갤럭시S가 시판 1주일만에 아이폰4를 제치고 휴대폰 판매량 1위에 올라섰다. 삼성전자 갤럭시S는 한국 제품에 대한 편견 때문에 유독 성공을 거두지 못해온 일본 시장에서 처음으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3일 일본 시장조사기관 BCN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S는 지난 달 28일 시판과 동시에 10월 4째주 휴대폰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아이폰4는 지난 18주 동안 판매량 1위를 지켜오던 터라 일본인들도 적잖이 놀라는 모습이다. 갤럭시S에 이어 판매량 2위와 3위는 각각 애플 아이폰4 32GB, 16GB모델이 기록했으며, 파나소닉의 폴더폰 P-07B가 4위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0은 5위를 기록했다.

    한국에서 만든 ‘갤럭시S’ 왜 한국이 더 비쌀까

    ‘갤럭시S’는 GDP 규모가 우리보다 큰 독일과 프랑스가 공동 15위(70만693원), 영국이 21위(36만3849원)를 기록했다. 4대 이동통신사를 통해 ‘갤럭시S’가 팔리고 있는 미국은 20위(36만5872원)로 조사됐다.

    ‘갤럭시S’의 경우 한국이 조사대상국 가운데 4번째(93만원)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보다 비싼 나라는 중국(148만5096원), 브라질(133만1936원), 스페인(97만3012원) 등 3곳에 불과했다.



    위에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전했다고 글을 썼는데 수정을 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자료를 얻게 되었네요.

    소비자 시민 모임에서 전세계를 대상으로 주요 물품 대상으로 가격비교를 했는데 갤럭시S가 미국과 영국에서 36만원에 팔리네요.

    이는 일반 피처폰보다 못한 가격으로 팔고 있는 겁니다.

    스마트폰 기능 없는 피처폰도 40만원이상하는데 스마트폰인 갤럭시S를 미국과 영국에서 36만원에 판다는 것은 덤핑판매를 했다는 겁니다.

    영국 이동통신회사 사이트에서 2년 약정으로 갤럭시S를 사면 32인치 LCD TV를 공짜로 줘서 스마트폰 가격 논란이 있었는데 비밀이 여기에 있었습니다.

    아이폰4의 부품값이 20만원정도 하는데 갤럭시S를 거의 부품값만 받고 팔았다는 얘깁니다.

    대만의 HTC가 3분기 680만대를 팔아 30퍼센트 판매 성장을 했는데 삼성이 이것보다 더 많은 125만대를 더 팔아 785만대를 판매했다는 건 낮은 가격으로 덤핑판매를 했기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미국이 스마트폰 최대 시장인데 여기서 갤럭시S를 36만원에 판매했다는 건 한국에서 93만원하는 갤럭시S를 3대 살 수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미국 소비자들은 좋겠습니다.

    한국에서 한대 살 수 있는 가격으로 미국에서 갤럭시S를 3대 살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한국 소비자들에게 돈 거둬서 미국과 영국 소비자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해준 격이네요.

    독일과 프랑스에서 70만원에 판매하는데 이게 갤럭시S의 적정 가격이지요.

    한국에서 93만원에 판매하니 대당 23만원을 폭리취하고 있는 거지요.

    갤럭시S가 2010년 하반기에 한국 시장에서 2백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독일과 프랑스 판매 기준 70만원으로 계산하면 한국 소비자에게 하반기에만 4천 6백억원을 더 거둬들인 결과가 나옵니다. 한국 소비자가 봉인 셈입니다.

    미국과 영국 기준인 36만원으로 계산하면 하반기에만 1조 1천 4백억원을 한국소비자에게 더 거둬들인 겁니다.

    1조원이 넘는 돈이 누구 애 이름입니까

    한국에 태어난 게 죄라면 죄겠지요.

    이래서 다들 미국으로 이민 가려고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소비자 시민 모임에서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한국에서 파는 최고급 벤츠가 미국에서 파는 벤츠 가격과 비교하면 1억원이 차이가 납니다.

    한국에서 최고급 벤츠 한대 구입할 가격으로 미국에서 최고급 벤츠 두 대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짜증나는 자료를 보면서 화가 치밀었는데 기분 좋은 자료도 있네요.

    일본에서 갤럭시S가 10월 4째주 스마트폰 점유율 1위를 차지했네요.

    일본 소프트뱅크의 재일동포 손정의가 판매하는 아이폰4가 스마트폰 점유율 6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으며 NTT도코모가 20퍼센트 정도 차지하는데 NTT도코모가 점유율을 상승시키기 위해서 삼성의 갤럭시S를 도입했는데 이게 대박이 났습니다.

    전자 제품 대국인 일본이 핸드폰 만큼은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샤프, 도시바, NEC, 소니, 히타치, 산요, 파라소닉 등 10개의 핸드폰 업체가 난립한 상태에서 경쟁력을 잃어 대표적인 이동통신업체인 NTT도코모가 삼성의 갤럭시S를 도입할 정도니 말 다했습니다.

    일본에서 난리 났습니다.

    한 수 아래라고 생각했던 삼성의 갤럭시S가 일본 스마트폰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는 것에 충격이 대단합니다.

    현대 자동차도 일본 현지에서 자동차 판매를 중단하고 일본에서 철수를 했고 삼성도 2007년에 핸드폰 사업을 접고 철수를 했을 정도로 막강했는데 삼성이 드디어 해냈습니다.

    일본에서 판매되는 갤럭시S가 한국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많이 저렴해서 한편으론 씁쓸합니다.